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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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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하
생성일
2026/01/23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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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신명기역사서인 열왕기서 – 당대 청중들에게 무엇인가를 말하고자 하는 설교적 관심으로 쓰인 역사서 – 쓰여진 시기 그 당시의 주관심이 투사될 수밖에 없음 – 모든 역사는 이해당사자의 관점을 반영한 역사 – 형식상 장르는 역사서이고 내용 장르는 설교 – 앗수르 왕들의 원정기록을 보면, 앗수르가 전쟁에서 패했다는 기록은 없음 – 사관의 애국심이 반영된 것 – 예언자적 역사해석은 하나님 원인론적 역사해석이며 신명기적 역사해석 – 하나님의 목적과 뜻을 잘 분별하는 것이 사실 충실성보다 더욱 중요 – 선조들의 불순종을 부각시킴을 통해 당대의 청중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도록 권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록됨 – 다윗통치 말기(주전 970)부터 유다 유배와 여호야긴의 석방(주전 560)까지의 400년간의 역사적 사건을 예언자적인 관점으로 기록 – 객관적 역사 기술이 아닌 신앙의 관점에서 해석된 역사임 – 본문안에서 역사기록의 사실성을 추구하기 보다는 본문이 말하고자 하는 신앙적 교훈들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
2.
성경에 나오는 이스라엘 역사에 대한 세 가지 입장 – 성경 역사성 최대 인정주의자(성경기록의 역사성을 최대한 인정하는 사람들), 성경 역사성 최소 인정주의자(성경기록의 역사성을 최소한 인정하는 사람들), 이스라엘 역사는 없다는 니힐리스트(이스라엘 역사는 신앙고백으로 쓰인 역사이기 때문에 순전한 의미의 역사는 아니라며 특수한 성경의 부분이 지닌 역사성을 아예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 – 마틴 노트는 ‘모세 없다’주의 – 우리가 아는 모세는 부풀려진 모세이고 성경안에서 만들어진 모세 – 알트–노트 학파는 족장시대 역사는 인정하지 않고 사사시대부터 인정 – 핀켈스타인은 오므리 왕조의 치적을 다윗왕조의 치적으로 전환하였다 주장하며 다윗 왕실을 인정하지 않음 – 1993년에 시리아 연안에서 주전 9세기경 모음이 찍히지 않은 ‘베트 다윗’이라 쓰인 단 석비가 발견(베트 다빗이 아닌 베트 도드, 즉 도드의 신전으로 읽기도 함) – 고고학적 증거의 부재를 역사의 부재로 이해하는 것은 위험 – 주전 11세기의 주나라가 그렇게 강력한 나라라면 왜 고고학 자료가 없는가 – 벨하우젠은 모세오경안에 주전 5세기의 유대교가 출범할 때의 분위기가 반영되어 있다고 봄 – 지금 구약성경은 고대에 관한 책이 아니라 주전 5세기경의 유대교에 관한 책이라 주장 –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부단한 대화.
3.
유대인들은 전통적으로 열왕기의 저자를 예레미야로 봄 – 유명한 예언자나 왕에게 영예를 돌리는 관습에서 유래 – 그러나 열왕기안에 예레미야 사후에 발생했던 문제들도 언급되어 있음 – 최종 기자가 누구인지는 알 수 없음 – 공동체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하나님의 계시를 선포하였던 다양한 인물들에 의해 단편적으로 기록되어졌다고 추측 – 열왕기가 참고했던 자료는 크게 세 가지 –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 유다 왕 역대지략, 솔로몬의 행장(왕상 11:41) – 최종완성 된 시기는 여호야긴이 석방된 것이 기록되어 있고, 고레스의 칙령이 언급되지 않는 것으로 볼 때 주전 560년에서 539년 사이에 기록되어졌을 것이라 여겨짐.
4.
열왕기는 히브리어 성경에서는 한 권이었으나 70인역 에서부터 두 권으로 나뉨 – 70인역에서는 왕국 3서와 왕국 4서로 명명되었고, 벌게이트에서 열왕 3서와 열왕 4서로 명명됨 – 히브리어 사본이 두 권으로 나뉘어진 것은 15세기 사본부터 – 서술의 방식은 북왕국 이스라엘의 한 왕의 업적을 소개하고 당시 남유다 왕의 업적을 소개한 후에 다시 북왕국 다른 왕의 업적을 소개하는 형식을 취함 – 왕들의 업적을 소개할 때는 공통적 패턴을 유지 – 서론적 형태로 왕의 이름과 즉위 연대, 왕이 즉위할 때의 나이(유다 왕의 경우), 즉위 기간과 장소, 왕의 모친의 이름(유다 왕의 경우), 신앙적인 평가를 하고 그 다음 즉위기간의 사건들을 서술한 후, 결론적 형태로 왕의 통치와 관련한 다른 자료들 언급, 죽음과 장사에 관한 언급, 계승자에 대한 언급을 함.
5.
열왕기의 내용구분 A 솔로몬왕국의 역사와 몰락(왕상 1–11장) B 여로보암과 북왕국의 분리(왕상 12–14장) C 유다 왕들과 이스라엘의 왕들(왕상 15:1–16:21) X 오므리왕조의 바알숭배(왕상 16:22–왕하 12:21) C’ 유다 왕들과 이스라엘의 왕들(왕하 13–16장) B’ 북왕국의 멸망(왕하 17장) A’ 유다 왕국의 역사와 멸망(왕하 18–25장) – 열왕기의 기간 400년 중 1/10밖에 되지 않는 오므리왕조에 대해 전체분량의 1/3가량을 집중 조명 – 이스라엘의 참 신은 여호와인가, 바알인가가 첨예하게 갈등한 시기가 오리므리왕조.
6.
열왕기에는 총 12명의 예언자가 등장 – 성실하게 임대료를 납부하지 않은 이스라엘을 책망하면서 멸망의 길로부터 이스라엘을 돌이키고자 한 돕는 자들 – 예언자들의 사역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멸망으로부터 지켜내기 위해 수고하고 애쓰신 증거들 – 예언의 본질.
7.
이스라엘의 왕(19명) – 여로보암, 나답, 바아사, 엘라, 시므리, 오므리, 아합, 아하시야, 여호람, 예후, 여호아하스, 요아스, 여로보암 2세, 스가랴, 살룸, 므나헴, 브가히야, 베가, 호세아.
서론
•
다윗의 왕위 계승 이야기
– 왕위를 어떻게 계승해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이 확립되지 않은 시기
– 장자가 계승해야 한다고 주장한 헤브론파와 왕이 임명하는 자가 계승해야 한다고 주장한 예루살렘파
– 헤브론파는 보다 보수적이며 유다적이고 예루살렘파는 보다 자유로운 국제주의자들
– 다윗은 지방호족들의 후원을 통해 안정적인 정치기반을 확보하고자 정략결혼 혹은 중혼정책으로 수많은 자녀를 출생함
– 자녀들 상호간의 권력쟁취를 위한 암투 발생.
1:1–4
고대 사회에서 왕은 신과 백성들의 관계를 이어주는 존재이자 신의 복을 전달하는 상징적 주체로 인식(삼하 21:15–17; 23:2–4; 시 72; 애 4:20)
열왕기상
1장
•
다윗의 살생부
– 정적을 제거하는 냉혹한 정치현실
– 솔로몬이 자신의 정적들인 헤브론파를 하나씩 제거함
– 정적제거를 통해 통치안정을 이룸
– 솔로몬의 폭군적 모습을 암시하는 복선
– 예루살렘파를 지지기반으로 통치를 시작함
– 왕상 1–11장의 솔로몬이야기는 나단 선지자의 지지로 시작한 솔로몬이 아히야 선지자의 정죄와 더불어 끝난다는 것과 통치 초기에 세 명의 대적들(아도니야, 요압, 시므이)을 제거하였지만 통치 후기에 세 명의 대적들(하닷, 르손, 여로보암)이 등장한다는 것으로 구성됨.
2장
•
솔로몬이 드린 일천번제와 솔로몬의 재판.
3:1
애굽과의 결혼동맹을 통해 나라를 견고케 하고자 한 솔로몬
– 애굽의 속국이 됨
– 형통과 번영, 풍요로움 안에 배교의 씨앗이 있다고 보는 것이 신명기 역사가의 관점(신 32:15)
– 하나님보다 애굽을 더 의지함
– 여기 애굽왕 바로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들이 있음(시삭, 시아문...)
– 애굽과 바로라는 말이 주는 상징적 의미
3장
솔로몬의 신하들과 솔로몬 왕궁의 과도한 소비.
4:1–6
고관들의 명단
– 다윗 고관들의 명단에서는 군사령관이 제일 먼저 언급된 것에 반해(삼하 8:15–18; 20:23–26), 솔로몬 고관 명단에서는 제사장이 가장 먼저 언급됨
– 하나님께만 절대 순종해야 할 자들이 왕의 신하가 됨
– 왕이 잘못된 길에 들어설 때 신하들의 역할이 중요
– 왕의 신하가 된 이후에도 자신들이 궁극적으로 순종해야 할 존재가 하나님이심을 망각하지 말아야 함
– 서기관은 국가의 문서들을 기록하는 직무를 맡은 사람
4장
5:1–12
성전건축을 준비하는 솔로몬
– 두로왕 히람과의 교역
– 두로는 이스라엘로부터 밀과 올리브를, 이스라엘은 두로로부터 목재와 금을 수입함
– 두로 왕 히람의 물자제공으로 성전건축 시작함
– 하나님의 일을 행함에 있어 이방인들이 일구어 놓은 일반은총을 향유하는 것 가능
– 공격적 배타적 자세를 경계해야 함.
5:1
두로의 첫 전성기는 히람 1세가 다스리던 시기(주전 973–942)로서 이때 다윗과 솔로몬이 통치함
5장
6:1
성전을 건축하는 솔로몬
– 에뉴마 엘리쉬를 보면 최고 수위권을 차지한 신에게 하위신들이 바치는 선물이 성전
– 성전은 바벨론 포로기 이후 귀향포로들의 영적중심이자 왕조를 대신하는 국가의 상징이 됨
– 성전건축을 한 때가 출애굽 480년, 솔로몬 통치 4년 시브월
– 시브월은 바벨론 포로기 이전에는 이스라엘 월력으로 8월을, 바벨론 포로기 이후에는 바벨론 월력을 따라 2월
– 현재의 태양력으로는 4–5월
– 출애굽 연대에 대한 두 가지 입장
6장
•
13년에 걸쳐 왕궁 건축
– 놋점장 히람을 두로에서 데려와 일하게 함
– 하나님의 집 건축, 하나님의 일을 행함에 있어 이방의 원재료를 사용할 수 있음을 보여줌
– 모세가 건설한 성막의 재료도 이집트의 것
– 물을 담은 바다와 놋받침 10개, 물두멍 10개와 성전기구들.
7:7
솔로몬의 궁에 재판정이 있었다는 것은 왕의 기본적 기능이 백성들의 삶에 공의가 유지될 수 있도록 하는 올바른 재판임을 보여주는 것.
7:15–22
놋 기둥 두 개
7장
•
성전봉헌과 솔로몬의 기도
– 가시적, 외형적 성전을 성전되게 하는 핵심은 하나님과의 신실한 언약관계 준수적 삶
– 성전봉헌 기도속의 핵심은 두 가지
– 27의 반성전신학과 기도신학(30,32,34,36,39,43,45,49)
– 이 두 가지를 강조함을 통해 자신이 건축한 성전이 하나님의 자유를 속박하지 않음을 천명함
– 성전은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니라 백성을 위한 것임을 강조
– 이후 에스겔을 통해 여호와의 영광이 떠난 성전은 하나의 건물에 불과함을 드러내심(겔 9:3; 10:18; 11:23)
8장
9:4
네 아비 다윗의 행함 같이(왕하 18:3의 히스기야, 왕하 22:2의 요시야) – 이상 왕의 모델로 제시되는 다윗
– 삼하 8:15의 공의와 정의의 통치자로서의 다윗
– 이후 여로보암에게도 아히야선지자를 통하여 “다윗의 행함 같이 내 율례와 명령을 지키면” 왕국이 번성할 것이라 약속하심(11:38)
– 왕을 비판할 때에는 “그 조상 다윗과 같지 아니하여”라는 표현이 사용됨
– 악한 왕의 모델은 여로보암
– “여로보암의 죄(길)에서 떠나지 않았다”는 표현
– 무엇의 모델이 되는가 중요
9장
•
스바 여왕의 방문과 찬사(8, 복되도다 당신의 신복들이여 항상 당신의 앞에 서서 당신의 지혜를 들음이로다)
– 솔로몬의 세입금의 중수가 666 금달란트(1달란트는 금 30KG, 6000데나리온)
– 잔나비까지 수입(22, ‘솔로몬의 전설’이라는 영화).
10:1–5
스바는 셈의 후손으로 소개되기도 하고(창 10:28, 대상 1:32), 함의 후손으로 언급되기도 함
– 혼합민족이었을 것
– 요세푸스는 스바여왕을 애굽과 에디오피아의 여왕이라 함
– 에디오피아의 국가 전설에 따르면 여왕이 솔로몬과의 만남 이후 야웨신앙으로 개종하였고, 솔로몬과의 사이에서 메넬리크라는 아들이 출생함
10장
•
10장과는 다른 논조로 솔로몬 비판(6)
– 정권의 기반이 약할 때에는 이스라엘을 통치할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였던 솔로몬
– 이후 성전과 궁전 등의 대규모 건축사업을 실시하면서 이스라엘 백성들과 이방인들을 노예로 부려먹음
– 출애굽 구원의 완전무효화
– 그 모든 일탈의 핵심을 이방여인과의 결혼이라 규정(3)
– 이방여인들을 아내로 맞이하면서 그들의 신전을 지어줌
11장
•
이스라엘 분열사
– 엄밀한 의미에서 남북분열이 아니라 왕실분열
– 백성은 분열되지 않음
– 우리 민족의 분열사
– 한국교회 장로교의 분열사
– 분열하기는 쉬워도 하나되기는 어려운 현실.
12장
13:1–10
유다에서 온 선지자가 벧엘의 제단에 대해 심판의 메시지 선포
– 어떻게 공권력에 사로잡히지 않고 이 사역을 감당할 수 있었을까
– 하나님의 선지자에 대한 존경 및 보호의식이 있었을 것
– 요시야의 지방산당제거 예언(2)
– 요시야는 지방산당을 제거하고 예루살렘 중심의 종교정책 시행
– 이때 지방산당을 통해 생활을 영위하던 수많은 사제들이 위기에 처하게 됨
13장
14:1–4
여로보암이 아들의 병에 대해 아히야에게 묻기 위해 아내를 변장하여 보냄
– 있는 모습 그대로 가게 되면 예언자로부터 부정적인 메시지를 들을 것이라고 생각한 것
– 자신이 펼친 종교정책의 일탈로 인해 아히야와 사이가 벌어졌을 것.
14:9
백성들이 우상숭배에 빠지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백성들이 하나님을 등 뒤로 버리는 것으로 간주하심.
14:11
개에게 먹히고 새에게 먹힌다는 말은 죽음 후 인간으로서 간직해야 할 최소한의 존엄성까지도 상실하게 된다는 것.
14:13–17
여로보암의 아들 아비야의 죽음
14장
15:3
아비얌은 여로보암과의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고 벧엘과 여사냐, 에브론을 빼앗음(대하 13:19)
– 그러나 이후에 벧엘성소에서 아모스가 사역하는 것을 보면, 완전한 정복은 아닌 듯 보임
– 아비얌은 군사적 업적에서는 성공하였으나 종교적 면에 있어서는 낙제점을 받음
– 예언자의 관점으로 왕들에 대해 평가하고 있는 것이 열왕기의 특징.
15:5
다윗은 밧세바의 일 외에는 여호와 앞에서 정직히 행함
– 밧세바의 일을 끊임없이 언급함을 통해 다윗의 치욕스런 죄악을 고발하고 있는 성경
15장
열왕기상 16장
•
아합왕(16:29–22:40)
– 최상의 모습과 최악의 모습을 포괄하고 있는 패러독스 덩어리인 인간의 전형
– 인간은 비록 악당이라고 해도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는 훨씬 순진하고 단순한 마음을 지니고 있다(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의 한 대목)
– 아합에 대한 성경외적 자료는 853년의 카르카르 전투와 모압왕 메사의 석비
– 앗수르 문헌에 의하면, 앗시리아에 맞선 시리아–팔레스타인 연합군에서 이스라엘의 아합 왕은 병거 2,000대와 병사 10,000명을 파병
– 북이스라엘은 평야가 많으므로 병거가 유용하고 남유다는 평야가 거의 없으므로 병거가 별로 효과를 발휘하지 못함
열왕기상 17장
•
북이스라엘의 예언자로 엘리야가 등장함
– 북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버림받은 공동체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관심의 대상임을 드러냄
– 엘리야 이야기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엘리야를 모세와 관련하여 기술하고 있다는 것
– 엘리야를 모세의 영적 계승자로 강조함
– 하늘로부터 공급받은 음식(만나와 까마귀로부터 공급받은 떡과 고기), 하나님의 산에서의 신 현현 경험, 왕권과의 대결, 열 두 돌로 단을 쌓고 번제를 드림(왕상 18:31; 출 24:4), 바알선지자들을 살해하고 도피(애굽의 군인을 죽이고 도피한 모세), 사명을 받은 자와 완수한 자의 불일치, 후계자의 위임과 알 수 없는 무덤, 홍해와 요단강을 마른 땅처럼 건넘
– 17장의 주제는 누가 비를 내리게 하는가, 누가 일용할 양식을 제공하는가, 누가 생명을 주관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바알이 아닌 오직 하나님이심을 강조하는 것.
17장
열왕기상 18장
•
혈혈단신 바알사제와 맞서는 엘리야의 기풍
– 풍요의 신 바알을 숭배하면 할수록 이스라엘은 가뭄과 저주의 땅으로 고통 받음
– 풍요를 추구할수록 삶은 더 빈곤해 짐
– 번영과 풍요를 공평과 정의, 순종의 삶보다 앞세우는 자들이 이 시대의 바알주의자들.
18:3–6
온 백성이 기근으로 인해 고통스러워하는 시간, 아합은 자신의 가축 먹일 물을 찾아 나섬
– 한 나라의 왕이 백성들의 형편을 살피기보다 자기 말과 노새 걱정을 먼저 하는 모습.
열왕기상 19장
•
영적 영웅 엘리야의 낙담과 탈진
– 아드레날린 과다분비 우울증
– 이세벨의 위협에 도망 다니는 엘리야
– 큰 영적전쟁에서 승리한 후 낙담에 빠져 자신의 생명을 가져가기를 간구함(4)
– 영적자만을 경계하고(10 – 오직 나만 남았거늘), 하나님이 남겨두신 남은 자 칠천 명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져야 함(18).
19:1
‘고했다’는 말은 ‘보고했다’는 말
열왕기상 20장
•
헤렘법을 어기고 왕실의 사적이익을 위해 아람왕을 살려준 아합왕을 규탄하는 예언자
– 20장에서의 전쟁의 승리가 모두 여호와의 말씀대로 순종하여 얻어짐(13,14,28).
20:1
하사엘의 아들인 벤하닷은 다메섹의 왕
– 그가 32명의 다른 아람왕들과 함께 사마리아를 공격함
– 아람이 여전히 도시국가들로 구성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
20:9–10
군인들이 너무 많아서 개인이 취할 수 있는 노획물이 부족하게 될 것이라고 말함.
열왕기상 21장
•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은(약 1:15) 사건
– 미쉬파트와 체데크의 구현자가 되어야 할 왕이 자기권력을 이용하여 사적이익을 취함
– 국제주의적 종교문화의 선봉장인 이세벨이 전통 야웨 신앙의 수호자인 나봇을 살해하고 영토를 강탈함
–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의 언약관계의 증표가 땅
– 사 60:21의 ‘네 백성이 다 의롭게 되어 영원히 땅을 차지하리니’
– 나봇은 언약 전통의 보수적 지지자
열왕기상 22장
•
20장의 아람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후 아람 왕 벤하닷은 부친이 이스라엘에게서 빼앗은 땅을 돌려주겠다고 약속하였으나(20:34) 그 약속을 이행하지 않음
– 아합이 여호사밧과 연합하여 길르앗 라못을 되찾기 위해 아람을 공격하고자 함
– 거짓말하는 영에 충동된 400여명의 선지자는 승리를 예언하고, 참 선지자 미가야는 아합의 죽음을 예언
– 미가야의 예언을 무시하고 전쟁터로 나아가는 아합
– 그러나 변장을 한 것은 아합이 미가야의 예언에 대해 어느 정도 의식했음을 보여주는 증거
– 의식은 하였으나 전적 신뢰로 나아가 순종하지는 못한 것.
열왕기하 1–5장
•
역사로부터 배우지 못하는 자들의 어리석음
– 사사시대와 같이 열왕기 시대도 나선형 하강곡선
– 야웨 하나님과 바알이 이스라엘의 왕권을 놓고 대결하는 양상.
열왕기하 1장
•
아합과 이세벨의 아들 아하시야의 등극
– 모압의 반란과 독립
열왕기하 2장
•
엘리야와 엘리사의 여행 이야기
– 길갈, 벧엘, 여리고, 요단강, 여리고, 벧엘
– 엘리야의 승천(비신성화)과 영감을 갑절로 받은 엘리사.
2:2
엘리야를 따르고자 하는 엘리사의 집념
– 나오미에 대한 룻의 고백과 유사
– 엘리야는 엘리사에게 기름 부으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를 제자로 선택하였지만 그를 계승자로 확정한 것 같은 느낌은 주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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