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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20장
헤렘법을 어기고 왕실의 사적이익을 위해 아람왕을 살려준 아합왕을 규탄하는 예언자
– 20장에서의 전쟁의 승리가 모두 여호와의 말씀대로 순종하여 얻어짐(13,14,28).
20:1   하사엘의 아들인 벤하닷은 다메섹의 왕
– 그가 32명의 다른 아람왕들과 함께 사마리아를 공격함
– 아람이 여전히 도시국가들로 구성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
20:9–10   군인들이 너무 많아서 개인이 취할 수 있는 노획물이 부족하게 될 것이라고 말함.
20:11   갑옷 입은 자가 갑옷 벗는 자같이 자랑치 못할 것이라는 말은 고대의 격언으로, ‘참 군인은 갑옷을 입을 때에 자랑하지 아니하고, 갑옷을 벗을 때에 자랑하는 법이다’는 뜻
– 갑옷을 벗기 전에 함부로 승리를 장담하거나 자랑하지 말라는 말
– 길고 짧은 것은 대보아야 한다는 것으로서 싸움도 하기 전에 승리감에 도취하지 말라는 의미.
20:15   232명의 지방장관들의 군대와 7,000명의 병사들 소집
– 유대인들의 전통에 따르면 7,000명 뒤에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이라는 말을 덧붙임(19:18)
– 지방장관들의 군대는 직업군인들로서 다윗시대부터는 이 두 종류의 군대로 편성.
20:22–34   아람과의 두 번째 전쟁에서도 승리하는 아합
– 벤하닷을 살려주고 호의를 베풂
– 이 일로 선지자에게 심판의 경고를 들음.
20:28    골짜기는 계곡이라는 뜻
– 높은 곳에 대비되는 낮은 곳을 의미하기도 하며, 본문에서는 넓은 평지로도 해석 가능.
20:32–33    고대 근동에서는 승전한 나라의 왕이 패전한 나라의 왕을 병거 바퀴에 어깨나 팔을 묶어 끌고 가 그에게 패전의 수치를 안겼는데 본문의 내용은 완전 대조적.
20:35   요세푸스는 이 한 사람을 22장에 나오는 미가야라고 추정.
20:36   예언자라 할지라도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으면 비참한 결과를 피할 수 없다는 사실을 경고하는 것.
20:41   어떤 학자들은 구약의 예언자들이 자신들의 정체를 드러내기 위해 손이나 가슴(사 44:5, 슥 13:6), 이마에(겔 9:4) 어떤 표시를 했다고 봄.
20:42   ‘하나님께서 멸하기로 작정한 사람’이라는 말은 ‘나의 헤렘인 사람’이라는 의미
– 하나님의 소유로서 하나님께 바쳐져야 할 벤하닷을 아합은 자신의 소유인양 풀어줌
– 사울 왕을 방불케 하는 망령된 행실
– 아람 왕 벤하닷을 살려준 대가로 아합의 목숨을 가져가겠다는 선지자의 예고.
20:43   ‘근심하고 답답하여’는 ‘완악한 마음으로 분노하여’ – 그러나 예언서에서 보는 바와 같이 선지자의 경고는 청중의 반응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변경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