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arch

15장

태그
15:3    아비얌은 여로보암과의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고 벧엘과 여사냐, 에브론을 빼앗음(대하 13:19)
– 그러나 이후에 벧엘성소에서 아모스가 사역하는 것을 보면, 완전한 정복은 아닌 듯 보임
– 아비얌은 군사적 업적에서는 성공하였으나 종교적 면에 있어서는 낙제점을 받음
– 예언자의 관점으로 왕들에 대해 평가하고 있는 것이 열왕기의 특징.
15:5   다윗은 밧세바의 일 외에는 여호와 앞에서 정직히 행함
– 밧세바의 일을 끊임없이 언급함을 통해 다윗의 치욕스런 죄악을 고발하고 있는 성경
– 영웅주의 거부
– 하나님 앞에서의 삶을 살아가기
– 창 39:9의 요셉, 선비들의 신독.
15:9–24    아사는 41년간 통치
– 마지막 기간은 아들 여호사밧과 섭정을 하였을 것
– 이유는 발의 병 때문(23)
– 외국 군대를 끌어들인 것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 아사는 북이스라엘을 이기고자 시리아의 왕 벤하닷(하닷은 바알신의 아람어, 즉 바알의 아들)을 끌어들이고 봉신이 됨
– 당나라를 끌어들인 신라의 모습과 유사
– 민족문제에 이방 열강을 끌어들임
– 외세의존적 방식으로 존속되는 초라한 유다의 모습
– 이방 열강이 이스라엘 내부 문제에 개입한 최초의 사건
– 역대기 기자는 이 사건을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은 범죄행위로 규정(대하 16:7–10)
– 그러나 아사는 종교적인 측면에서는 긍정적 역할을 수행함
– 우상숭배의 가증스러운 것들을 제거하였고, 아세라를 숭배한 할머니를 왕대비 자리에서 물러나게 함(13).
15:10   어머니를 뜻하는 ‘엠’은 할머니라는 의미도 있음
– 마아가는 아사의 모친이 아니라 할머니
– 2절에서는 아비얌의 모친으로 나옴
– 아비살롬은 압살롬과 같은 의미
– 마아가는 아비살롬의 딸이 아닌 손녀일 것
– 요세푸스는 마아가의 어머니가 압살롬의 딸이었던 다말이라고 언급(삼하 14:27).
15:16    솔로몬과 르호보암의 배교의 결과 왕국이 계속하여 자기파괴적 분열성에 시달림.
15:19   “나의 아버지와 그대의 아버지가 동맹을 맺은 것과 같이, 나와 그대도 서로 동맹을 맺읍시다”라는 호소문으로 이해하는 것이 더욱 바람직(표준새번역, RSV, NIV)
– 유다는 아람의 봉신국가가 됨
– 여호사밧 때부터는 북이스라엘의 부마국이 됨으로써 명맥을 유지함
– 북쪽이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독점한 것으로 볼 때 남유다는 한 지파공동체로 축소되어져 버린 것.
15:20–24   21절에 ‘디르사에 거하니라’를 칠십인역은 “디르사로 후퇴했다”고 번역(NEB, NIV)
– 게바와 미스바를 건축한 것은 예루살렘 침공을 막기 위해 주위 성들을 강화시키려는 목적 때문
– 이방 열강을 의지한 것에 대해 하나님께서 선지자 하나니를 보내어 꾸짖으심
– 통치 39년에 발에 중병이 들었으나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지 않고 의사만을 의지함(대하 16:7–14)
– 평상시에는 하나님을 믿고 의지한다고 하면서도 정작 중요한 순간에는 하나님을 후순위로 밀어 놓음.
15:25–32    나답은 2년 만에 바아사에게 암살을 당함
– 북이스라엘의 왕 중 7명이 암살을 당함
– 200년의 기간 동안 9개의 왕조에서 19명의 왕이 통치
– 한 왕조가 평균 2명의 왕을 배출 – 평균 통치 기간은 10년에 불과
– 정치적 불안정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