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1–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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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로부터 배우지 못하는 자들의 어리석음
– 사사시대와 같이 열왕기 시대도 나선형 하강곡선
– 야웨 하나님과 바알이 이스라엘의 왕권을 놓고 대결하는 양상.
열왕기하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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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합과 이세벨의 아들 아하시야의 등극
– 모압의 반란과 독립
– 경제적 위축
– 아하시야의 추락
– 자신의 병에 대해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묻고자 함
– 하나님 무시적 행위
– 엘리야는 아하시야의 사신들에게 아하시야의 죽음을 예고함
– 엘리야를 잡으러 보낸 오십부장과 오십명의 군사가 두 번에 걸쳐 하나님으로부터 심판을 받음
– 하나님의 사람 선지자 앞에 무릎 꿇은 세 번째 오십부장은 생명을 보존함.
1:2 아하시야는 ‘야웨께서 보살피는 자’라는 의미로 아합이 하나님도 믿었음을 보여주는 증거
– 다락은 지붕 바로 밑에 있는 좁은 방 혹은 건물 상층부를 가리킴
– 난간(스바카)은 그물과 같이 가로 세로로 엮은 물체를 말하는 것으로, 갈대나 가는 나무들로 엮어 만든 것.
1:3 사마리아 왕은 북이스라엘 왕을 지칭하는 용어.
1:7 모양은 미쉬파트인데 ‘공의, 재판, 판단, 관습, 태도, 모습’이라는 의미도 있음.
1:8 털이 많은 사람은 긴머리나 수염을 기른 사람을 말하는 것일 수도 있고 털옷을 입은 사람을 말하는 것일 수도 있음.
1:17 아하시야는 아들이 없었으므로 여호람은 아하시야의 형제일 것
– 다른 가능성으로는 당시 남유다와 북이스라엘이 결혼동맹관계였으므로 아달랴의 남편인 여호람이 남유다와 더불어 북이스라엘도 통치했다고 볼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