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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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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분열사
– 엄밀한 의미에서 남북분열이 아니라 왕실분열
– 백성은 분열되지 않음
– 우리 민족의 분열사
– 한국교회 장로교의 분열사
– 분열하기는 쉬워도 하나되기는 어려운 현실.
12:1–5   북이스라엘 지파들과 르호보암 간의 언약재갱신 회합
– 솔로몬이 시행한 유다지파 우호정책에 대해 북이스라엘 지파들의 불만 고조
– 다윗이 헤브론을 중심으로 한 유다지파의 지도자에서 전체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될 때 북이스라엘 지파 장로들과 약속을 체결(삼하 5:1–3)
– 그 약속을 위반한 솔로몬
– 르호보함에게 그 언약에 충실할 것인지를 다시 물음
– 거부함을 통해 남유다와 북이스라엘의 분열이 재연
– 다윗의 후광을 이어받은 솔로몬과 솔로몬의 어둠을 물려받은 르호보암.
12:6–11    장로들이 제안한 섬김의 원칙을 거부하고 폭압적 통치를 강화하라는 친구들의 권면을 수용한 르호보암
– 폭압적 통치는 당장의 효과는 발생시킬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떠나게 만드는 방식
– 르호보암에게 조언한 자들을 ‘소년’이라고 했는데 르호보암이 왕위에 등극할 때가 41세인 것을 감안하면(14:21), 여기 소년은 생각이 성숙하지 못하다는 비하와 조롱의 의미로 사용된 것.
12:14    멍에는 일하는 동물에게 지게 하는 것으로, 강제노동이나 과도한 세금으로 인해 생활에서 느끼는 과중한 부담감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말
– 사막 지역에서 전갈에 물린 동물이나 사람은 그 독으로 인해 즉사함.
12:17   유다 성읍에 사는 이스라엘 자손이란 유다도시들에 살고 있던 이스라엘 족속 또는 북쪽 지파에 속하지만 남쪽지역에 살았던 베냐민 지파 사람을 가리키는 말.
12:18–19    자신의 공언대로 무력으로 북이스라엘을 다스리고자 부역담당장관 아도니람을 파송함
– 아도니람을 죽임으로써 북이스라엘 지파들은 로호보암의 통치를 단호하게 거부함.
12:21–24   북이스라엘과 싸우고자 하는 르호보암을 막는 선지자 스마야
– 동족상잔의 비극을 막음
– 오늘날 목회자들이 남북화해적, 남북통합적 샬롬의 자세를 견지하지 못하고 남북대립적, 남북갈등적 촉매제의 역할을 하는 것을 경계해야 함
– 물론, 연합과 통일에 있어서도 어떤 하나됨인가 하는 것은 중요한 문제
– 창 11장의 바벨탑건설의 하나됨을 보라 .
12:25–30    여로보암은 수도를 세겜으로 정함
– 세겜은 이스라엘 12지파의 총회가 열린 곳
– 나중에 디르사로 옮겨졌다가 다시 사마리아로 옮겨짐
– 모두 곡창지대이고 세겜으로부터 가까운 곳
– 북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이 성전과 예루살렘으로 쏠리게 되는 것을 막고자 벧엘(예루살렘에서 북쪽으로 16km 지점)과 단에 성전의 축소판인 성소를 세워 성전을 대신하게 하고, 하나님의 임재의 상징으로 금송아지를 만들어 언약궤를 대신하고자 함
– 신명기 기자는 여로보암이 세운 것을 성소로 받아들이지 않고 황소 제단을 세웠다고 비판함
– 정치적 지도력은 북이스라엘에, 종교적 지도력은 남유다에게 황금분할하신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주어지지 않은 영역에 대해서도 욕심을 드러낸 여로보암
– 종교적 지도력까지 장악하고자 함
– 중요한 신학적 질문 하나
– 성막은 단 하나만 존재해야 하는가
– 벧엘과 단에 하나님을 위한 성소를 만든 것이 핵심문제인가.
12:31–33    레위인이 아닌 자들로 제사장을 삼은 것을 보면, 남북분열시 레위인들과 제사장들이 성전이 있는 남유다로 많이 이동했음을 알 수 있음
– 7월 15일 절기를 한 달 늦추어 8월 15일에 지키게 함
– 남왕국의 신앙적 전통으로부터 벗어나도록 하기 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