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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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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4    여로보암이 아들의 병에 대해 아히야에게 묻기 위해 아내를 변장하여 보냄
– 있는 모습 그대로 가게 되면 예언자로부터 부정적인 메시지를 들을 것이라고 생각한 것
– 자신이 펼친 종교정책의 일탈로 인해 아히야와 사이가 벌어졌을 것.
14:9    백성들이 우상숭배에 빠지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백성들이 하나님을 등 뒤로 버리는 것으로 간주하심.
14:11    개에게 먹히고 새에게 먹힌다는 말은 죽음 후 인간으로서 간직해야 할 최소한의 존엄성까지도 상실하게 된다는 것.
14:13–17    여로보암의 아들 아비야의 죽음
– 아비야는 하나님께 선한 뜻을 품은 아이로 그의 죽음에는 대속적 의미가 있다
– 탈무드에 따르면 아비야는 절기때마다 예루살렘 성전으로 가서 제사를 드렸고, 백성들이 내려가는 것을 막기 위해 세워둔 보초병들도 제거했다고 함.
14:16    후대의 북이스라엘로 하여금 잘못된 길로 걸어가도록 만든 여로보암의 원죄
– 원죄에 대한 두 가지 입장.
14:22–24    산당에서 야웨와 바알을 겸하여 섬기는 종교제의가 벌어짐
– 바알신화에 따르면 바알이 죽음의 신 모트에게 패하여 죽어 있을 때 세상은 가뭄과 궁핍에 빠짐
– 바알의 누이 아낫이 모트와 싸워 이기자 바알이 다시 살아나게 되고 아낫과 바알의 성적결합으로 인해 온 세상에 풍요가 회복됨
– 바알숭배자들은 신전에 있는 성전창기들과 성적인 관계를 맺음으로써 바알이 제공하는 물질적 풍요를 누릴 수 있다고 생각.
14:23   푸른 나무는 상수리나무로서 가나안 토착 성소의 잔재물.
14:25–28   암몬 사람 나아마의 아들인 르호보암 5년에 애굽 왕 시삭의 공격(926–925)
– 애굽의 공격은 솔로몬때 연혼으로 맺어진 애굽 21왕조와 이스라엘간의 동맹관계가 종결되었음을 보여주는 사건
– 백성들이 금방패를 빼앗긴 것을 눈치 채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놋방패를 들고 경호하다가 시위소로 가져오게 함
– 당시 시삭은 150개 가량의 도시를 침략했는데 유다 도시들과 북이스라엘 도시들도 포함됨
– 시삭은 애굽으로 돌아가면서 구스 군대를 팔레스타인 남서쪽인 그랄 지방에 남겨둠
– 유다의 아사왕때 구스 사람 세라의 군대가 유다를 다시 침공함(대하 14:9). 
14:30   예루살렘과 벧엘 사이는 16km 정도였으므로 이 중간지역을 확보하고자 하는 전쟁이 지속적으로 발생.
14:31   르호보암의 모친은 암몬 사람 나아마
– 이방여인들을 사랑하고 결혼한 솔로몬의 일탈을 강조하고자 하는 의도
– 일탈의 열매가 르호보암이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