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10 유다에서 온 선지자가 벧엘의 제단에 대해 심판의 메시지 선포
– 어떻게 공권력에 사로잡히지 않고 이 사역을 감당할 수 있었을까
– 하나님의 선지자에 대한 존경 및 보호의식이 있었을 것
– 요시야의 지방산당제거 예언(2)
– 요시야는 지방산당을 제거하고 예루살렘 중심의 종교정책 시행
– 이때 지방산당을 통해 생활을 영위하던 수많은 사제들이 위기에 처하게 됨
– 여로보암의 벧엘 제단에 대한 비판 논거로 요시야의 종교개혁이 사용됨
– 전형적인 사후예언의 문학적 기법
– 이미 일어난 일을 마치 예전에 예언되었던 것처럼 말하는 방식이 사후예언
– 이 책을 쓰던 당시의 신명기적 신학이 여로보암 당대의 과거를 재해석하고 있다는 말.
13:3 재는 단에 놓여서 태워진 동물 지방의 찌꺼기.
13:8 비판적 메시지를 들어야 하는 대상으로부터 제공받는 예물과 향응은 선지자의 메시지의 의도를 왜곡케 하고, 참된 말씀의 선포를 약화시킬 가능성 높음.
13:18 벧엘의 늙은 선지자는 왜 유다에서 온 하나님의 사람을 속여 그로 음식을 먹게 하였을까
– 속이는 자로서의 역할을 행한 것인가, 아니면 남유다에서 온 예언자의 말이 진정한 예언인지를 확인해보고자 한 것인가
– 하나님께 물음으로 끝까지 긴장을 유지했어야 하는 유다에서 온 하나님의 사람은 상충되는 하나님의 계시에 대해 아무런 질문도 하지 않고 수용해 버리는 실수를 범함.
13:20–22 네 시체가 네 열조의 묘실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 이 예언은 아주 심각한 저주 중 하나
– 죽은 후 조상들이 묻혀 있는 곳에 함께 묻히는 것을 의인이 하나님으로부터 받는 큰 보상 중 하나로 간주
– 최고의 저주는 들짐승과 새들의 먹이가 되는 것.
13:27–32 벧엘의 늙은 선지자는 유다 예언자의 죽음을 보면서 그가 하나님이 보내신 참 예언자임을 깨달았고, 그의 예언도 참 예언임을 확신하게 됨
– 자신으로 인해 선지자가 죽었다는 자책감에 슬피 울면서 장례를 치러 줌.
13:33 자원하는 모든 자들을 산당의 제사장으로 삼은 여로보암
– 임직매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