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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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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2    성전건축을 준비하는 솔로몬
– 두로왕 히람과의 교역
– 두로는 이스라엘로부터 밀과 올리브를, 이스라엘은 두로로부터 목재와 금을 수입함
– 두로 왕 히람의 물자제공으로 성전건축 시작함
– 하나님의 일을 행함에 있어 이방인들이 일구어 놓은 일반은총을 향유하는 것 가능
– 공격적 배타적 자세를 경계해야 함.
5:1    두로의 첫 전성기는 히람 1세가 다스리던 시기(주전 973–942)로서 이때 다윗과 솔로몬이 통치함
– 다윗이 아람과 블레셋을 제압해 줌으로서 두로는 지중해 교역의 주도권을 확보하게 됨
– 히람이 다윗을 사랑하였다는 말은 정치적으로 좋은 관계에 있었다는 말(삼하 5:11–12)
– 다윗을 따랐다, 계약적 신실성을 지켰다는 말.
5:4    여기 대적은 히브리어로 사탄(민 22:22, 삼상 29:42, 삼하 19:22, 왕상 11:14,23,25).
5:6    레바논의 백향목은 해발 1,500미터 지점에서 약 40m 가량의 높이로 곧게 뻗어 자라는 나무
– 구약에서는 키가 크고, 도덕적 위엄을 갖춘 사람을 묘사할 때 ‘백향목과 같은 사람’이라고 표현(겔 31:3, 암 2:9, 시 92:12, 왕하 14:9).
5:10–12   밀 이만 석은 700만에서 800만 리터에 이르는 양
– 맑은 기름 이십 석은 약 7,000–8,000리터 정도의 양
– 이렇게 많은 양을 공급함을 통해 솔로몬 통치 후기로 갈수록 왕국의 재정상황이 악화됨
– 성전건축 재료공급 대금으로 갈릴리 20성읍을 제공(9:10–14).
5:13–18    강제부역에 시달리는 백성들
– 이스라엘 중에 역군에 참여하게 된 자들은 한 달은 레바논에 가서 일하고 두 달은 집에서 일하게 함(14)
– 이방인 역군들은 항상 노예 신분으로 일하게 된 자들(9:20–22)
– 하나님의 전을 건축함에 있어 백성들에게 강제노역을 시키는 것이 과연 합당한가 라는 문제
–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는 일이 백성들의 기본적인 권리를 침해한다면 결국에는 심각한 부작용을 발생시킴
– 돌을 뜨는 자만 팔만 명(15)
– 짐을 나르는 담군이 칠만 명
– 돌을 떠다가 다듬어서 전의 기초석으로 삼음(17)
– 돌을 다듬지 말라는 말씀을 위반함(출 20:25)
– 부역이 장기화되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삶의 토대가 붕괴되었을 것
– 농사의 부실, 채무, 빚을 갚지 못함으로 인한 토지 빼앗김, 인신구속 등
– 자유농민들로부터 빼앗은 땅으로 대지주들이 등장하여 수출상품 중심의 집약농업 시행(미 6:16)
– 자원자들을 모아 기쁨 가운데서 노동에 참여하도록 하였거나 노동에 대한 정당한 임금을 지급했다면 훨씬 좋았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