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관념속에서 성공하고 승리하고 잘되는 것이 없어지지 않는다.
봉천동 교회가 고3들이 시험치고 나서 서울대 가는 사람이 있으면 2월에 서울대 입학 감사예배를 드린다.
내 판단, 세상의 판단이 아니라 하나님의 판단을 받아들여야 한다.
정말 하나님의 심판을 믿고 있는가? 가치의 전환이 이뤄지고 있는가?
세상에 나쁜 놈이라고 평가하는 우리들의 모습속에서 단지 내가 그 나쁜 짓을 안하고 있 을 뿐이지 정말 내가 하나님의 가치판단을 이해하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