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arch

21장

태그
역사를 어떻게 청산할 것인가?(1-14절)
1.
기브온은 히위 족속으로 이스라엘의 가나안 입성시 그 땅에 살고 있던 가나안 민족 중 하나 (제사장, 레위인, 르디님(나무 패고 물 깃는 사람))
이스라엘과 언약을 체결하여 성전 잡역부 생활을 함
이 지역은 나중에 베냐민 지파에게 분배되어 기브온 사람들은 베냐민 사람들과 동거하게 됨
사울이 왕으로 등극한 후 이민족 축출정책을 시행하면서 동거하던 기브온 사람들을 기브아에서 처형함 - 여호수아가 맺은 언약을 깨버림
이스라엘과 기브온이 맺은 언약위반사건으로 하나님께서 3년간 연속 기근의 고통을 겪게 하심
고대사회에서는 밑에 있는 자가 위에 있는 자를 위해 복을 빌 수 있다 고 생각
“여호와께서 주인님에게 복 주시기를(룻 2:4)”
“피 흘림을 받은 땅은 그 피를 흘리게 한 자의 피가 아니면 속함을 받 을 수 없느니라”는 민수기 35:33의 말씀에 근거하여 기브온 사람들은 사울후손들을 기브아에서 처형할 것을 요구함. 7명 완전수(3,4,7,10, 12) 하늘도 삼층천, 우주 자체가 3으로 구성 4는 동서남북 3+4인 7도 완전수 3x4인 12도 완전수 10도 완전수
1.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을 제외하고 내어줌 역사 청산을 요구하는 기브온 피해자 중심의 자세가 매우 중요 일본은 가해자 중심의 자세로 역사를 평가 독일과 일본의 차이 45년 종전 이후에 독일은 폴란드 사람들에게 용서를 구하기 위해 독일 영토의 일부를 폴란드에게 줌 지금까지 유대인들에게 매번 용서를 구함 자신들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후손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기독교 신앙의 힘 일본은 끝까지 잘못했다고 하지 않음 일본이 끌고간 정신대가 전 세계적은 20만명 여기서 조선 여인을 18만명 끌고감 일본이 식민지 사람들을 고기 다루듯 등급을 매김 일등급은 일본, 2등급이 조선(창씨개명이 그래서 주어짐 중국 사람과 동남아 사람은 3-4등급 황국의 군인들에게 3-4등급을 보낼 수 없어서 2등급 백성을 세움 교장과 목사가 정신대 모집하는데 공헌(김활란) 일본은 피해자의 이야기를 경청하지 않는다.(10억엔 줄테니까 잊어라) 자신들이 진실한 사죄를 하지 않으면서 돈으로 퉁칠려고 한다. 갈등관계가 있을 때 피해자가 원하는 바대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가장 지혜롭다.
2.
리스바가 곡기 베기를 시작한 4월부터 우기가 시작되는 10월까지 죽임당한 시체들을 지켜냄 사람들은 다윗이 사울의 가문을 몰살지키려고 한다는 오해가 있다. 우리나라가 역사청산이 안되는 이유가 여기 있다. 이스라엘의 기후를 지중해성 기후이다. 늦가을에 내리는 비를 이른 비라고 한다. 우리 나라는 봄에 내리는 비가 이른비, 3-4월에 내리는 비를 늦은 비라고 한다.
이 리스바가 아브넬이 취한 사울의 첩인가 일인시위를 하는 리스바, 리스바도 두 아들이 죽음. 들짐승과 새들의 공격으로부터 지켜냄
고대 이스라엘은 시체가 가족묘에 장사되지 못하고 들짐승의 먹을거리 가 되는 것을 가장 큰 저주로 여김(신 28:26)
열조의 묘실에 묻히지 못하는 것이 가장 비참한 운명(사 14:19) 한 인생의 복과 저주를 죽은 다음에 조상들과 함께 거하는 것이 바로 복이라고 생각 석회산이기 때문에 파면 잘 파짐, 인위적이거나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굴이 많음 이스라엘의 장례는 굴에 사람을 뉘우고 몇 년이 지나면 뼈만 남았을 때 항아리에 담아 두는 것이다. 조상들의 뼈가 모여 있는 항아리에 함꼐 섞이게 되는 것을 조상들과 함께 눕는다고 표현
사울과 세 아들은 아버지 묘에 장사되지 못함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이 장사 지낼 때 화장을 했음)
다윗이 사울과 요나단, 그리고 나무에 매달려 처형된 일곱 명의 후손의 뼈를 거두어 사울의 아버지 기스의 묘에 장사해 줌
조상의 묘에 묻히는 것은 명예회복의 의미가 있음
사람이 죽으면 돌로 만든 벤치에 눕혀 두고 살이 다 썩으면 뼈를 모아 서 벤치 아래 뼈 저장소에 넣어둠
죽으면 자연스레 조상들과 함께 묻히게 됨.
1.
이 일이 있은 후에야 하나님께서 그 땅을 위한 기도를 들으셨다(14절)
2.
블레셋과의 전쟁(15-22절)
3.
블레셋과의 전쟁은 다윗 즉위 초기 상황.
4.
히브리어 원문, 70인경, 대부분의 영어성경들은 엘하난이 죽인 사람을 골리앗이라고 기록(19절)
개역개정은 대상 20:5을 따라 골리앗의 아우 라흐미로 기술
이 모순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1.
두 가지 가설이 제시됨
하나는 엘하난과 다윗을 동일인물로 보는 것
엘하난이 본래 이름이고 ‘두령’‘장군’을 뜻하는 다윗이라는 이름은 왕위대관식 때 받은 이름으로 봄(아버지의 이름의 다름)
다른 하나는, 원래 골리앗을 죽인 사람은 엘하난인데 나중에 엘하난의 공적이 다윗의 영웅 일화 중 하나로 각색되었다고 보는 것
개별용사의 업적이 지도자의 업적으로 전치되고 전승되는 경우가 많음 - 이때 골리앗은 개인이 아닌 이스라엘 공동체를 무너뜨리고자 하는 블레 셋의 집단 인격을 상징하는 것
저자는 다윗의 위대함도 부각시키면서 개별용사들의 업적도 망각하지 않고 기술
영감된 성경의 주요목적은 교훈, 책망, 바르게 함, 의로 교육하기, 하 나님의 사람으로 선한 일을 하도록 무장시킴에 있음((딤후 3:16-17)
과학적, 역사적 사실의 정확무오한 기술이 성경영감의 무오성을 나타 내는 핵심이 아님.
마무리 대한민국은 역사청산이 이뤄졌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