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므비보셋의 종 시바의 음모(1-4절)
2.
위기의 순간에 판단력이 흐려진 다윗이 시바의 말만 믿고 므비보셋의 재산을 다 시바에게 넘겨줌.
3.
19장과 연관해서 볼 필요가 있다.
•
시바의 거짓말을 알고 나서도 다윗은 므비보셋의 재산을 다 돌려주지 않음.
1.
시므이의 저주(5-14절)
2.
시므이는 사울의 먼 친척 중 하나.
3.
시므이는 ‘사울의 족속의 모든 피를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돌리셨다’고 주장(8절)
•
여기의 사울의 족속의 모든 피는 무엇을 가리키는 것일까
•
다윗이 왕위에 오른 후 사울집안에 피흘린 기록이 없기에 이것은 삼하 21장에 나오는 사건과 관련이 있을 것
•
삼하 21장의 사건이 압살롬 반역 이전일 가능성이 높음
•
시므이와 세바의 말(20:1)은 이들이 사울과 다윗의 갈등을 베냐민 지파 와 유다 지파의 권력투쟁으로 보고 있음을 드러냄.
1.
마소라 본문은 ‘나의 원통함’을 ‘나의 잘못’으로 읽을 것을 제안(12절)
•
다윗이 현재의 고난을 징계로 받아들이고 겸손하게 수용하고 있는 것.
4)‘탈진했다’는 말 ‘아예빔’을 지명으로 해석할 경우, ‘다윗 왕과 그와 함께 있는 백성들은 모두 아예빔에 이르렀다’고 번역됨. (14절)
1.
아히도벨의 복수
2.
아히도벨은 압살롬에게 다윗의 후궁을 취해야 한다고 권고함
•
공식적인 왕위 계승자가 선왕이 남긴 후궁들을 취하는 관습이 있었으므 로(왕상 2:13-25의 아비삭을 요구한 아도니야) 압살롬이 다윗의 후궁을 취하여 실질적 왕위 계승자임을 만방에 선포케 하려는 목적과 동시에 다윗과의 부자관계를 완전히 끊어 압살롬 진영에 선 사람들의 마음을 굳세게 하고자 한 의도도 있었을 것
•
율법에는 아버지의 여인과 동침해서는 안 된다고 기록(레 18:7)
•
그러면서 신속하게 다윗을 추적해야 한다고 주장(17:1-3)
•
이러한 행위들로 인해 많은 시간들이 허비되었을 것
1.
아히도벨은 다윗과 압살롬과의 관계가 회복되지 못하도록 만듬.
마무리
다윗이 죄에 대한 대가를 치루고 있는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