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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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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므비보셋의 종 시바의 음모(1-4절)
2.
위기의 순간에 판단력이 흐려진 다윗이 시바의 말만 믿고 므비보셋의 재산을 다 시바에게 넘겨줌.
3.
19장과 연관해서 볼 필요가 있다.
시바의 거짓말을 알고 나서도 다윗은 므비보셋의 재산을 다 돌려주지 않음.
1.
시므이의 저주(5-14절)
2.
시므이는 사울의 먼 친척 중 하나.
3.
시므이는 ‘사울의 족속의 모든 피를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돌리셨다’고 주장(8절)
여기의 사울의 족속의 모든 피는 무엇을 가리키는 것일까
다윗이 왕위에 오른 후 사울집안에 피흘린 기록이 없기에 이것은 삼하 21장에 나오는 사건과 관련이 있을 것
삼하 21장의 사건이 압살롬 반역 이전일 가능성이 높음
시므이와 세바의 말(20:1)은 이들이 사울과 다윗의 갈등을 베냐민 지파 와 유다 지파의 권력투쟁으로 보고 있음을 드러냄.
1.
마소라 본문은 ‘나의 원통함’을 ‘나의 잘못’으로 읽을 것을 제안(12절)
다윗이 현재의 고난을 징계로 받아들이고 겸손하게 수용하고 있는 것. 4)‘탈진했다’는 말 ‘아예빔’을 지명으로 해석할 경우, ‘다윗 왕과 그와 함께 있는 백성들은 모두 아예빔에 이르렀다’고 번역됨. (14절)
1.
아히도벨의 복수
2.
아히도벨은 압살롬에게 다윗의 후궁을 취해야 한다고 권고함
공식적인 왕위 계승자가 선왕이 남긴 후궁들을 취하는 관습이 있었으므 로(왕상 2:13-25의 아비삭을 요구한 아도니야) 압살롬이 다윗의 후궁을 취하여 실질적 왕위 계승자임을 만방에 선포케 하려는 목적과 동시에 다윗과의 부자관계를 완전히 끊어 압살롬 진영에 선 사람들의 마음을 굳세게 하고자 한 의도도 있었을 것
율법에는 아버지의 여인과 동침해서는 안 된다고 기록(레 18:7)
그러면서 신속하게 다윗을 추적해야 한다고 주장(17:1-3)
이러한 행위들로 인해 많은 시간들이 허비되었을 것
1.
아히도벨은 다윗과 압살롬과의 관계가 회복되지 못하도록 만듬.
마무리 다윗이 죄에 대한 대가를 치루고 있는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