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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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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활 노래’를 지어 사울과 요나단의 죽음을 애도함
- ‘활 노래’는 ‘조가(弔歌)’
- 이 노래를 유다 족속에게 가르치라 함(18)
쉽지 않은 일이다. 다윗과 함께 하고 있는 사람들이 바로 아둘람굴에서부터 함께 했던 사람들이다. 그들은 사울의 통치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던 사람들인데 어떻게 사울의 죽음을 이렇게 대응할 수 있는가? 다윗이 정말 사람들에게 신뢰 받지 못한 사람이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사람을 감화시키는 특별한 능력이 있는 사람이다.
- 다시 이스라엘로 돌아가기 위한 정치적 수순을 밟는 다윗.
- 다윗은 정치적 위기마다 노래를 통해 타계해 나감(3장 아브넬의 죽음에서도 동일)
사람들이 다윗이 사울이 죽었으니까 기뻐하겠지 하고 생각하니까 다윗은 자신이 너무 슬퍼하고 있음을 항변하고 있는 것이다. 남유다에서 계속 불리어지도록 한다. 다윗의 통치 가운데 베냐민 지파의 유력자 시므이처럼 반대세력이 많았다. 통일 왕국 이후에도 상당수 있었다.
- 블레셋의 봉신이 어떻게 이스라엘의 왕이 될 수 있는가?
- 다윗이 사울을 죽였을거야?
1. 아말렉 소년이 다윗에게 보고한 내용은 사실인가?
1) 6절의‘보니’로 번역된 히브리어 단어 ‘베힌네’
- ‘베힌네’는 꿈이나 환상을 묘사하는 것으로서 아말렉 소년이 자신이 하지 않은 일을 한 것처럼 이야기를 꾸미고 있음을 드러냄
- 적들이 사울에게 다가오는 순간에 이 소년이 어떻게 왕관을 훔칠 수 있었을까
2) 이스라엘 군대에 이방인이 참여한 것은 다윗 때부터
- 더욱이 사울은 아말렉 사람을 자신의 군대에 소속시킨 적이 없음
- 무엇보다 사울이 이방인에 손에 죽지 않고자 무기든 자에게 죽여달라고 요청하였는데 아말렉 소년에게 죽여달라고 요청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 블레셋 사람이나 아말렉 사람이나 둘 다 이방인이기는 마찬가지.
3) 아말렉 소년은 모든 상황과 사람까지도 승진수단으로 보는 기회주의자
- 사울과 다윗 사이의 갈등(서로가 죽이기를 원하고 서로가 원수관계라 생각함)으로 봄
2. 다윗이 하나님의 기름부음 받은 사울을 죽였다고 주장하는 아말렉 소년을 징벌한 것은 어떤 의미가 있는가?(11-16절)
1) 사건으로 인해 선지자 진영과 보수진영의 정치적 지지를 얻음과 동시에 블레셋의 아기스 봉신 경력을 세탁하는데도 큰 도움이 되었을 것
- 자신이 사울왕의 죽음을 슬퍼하는 참 이스라엘 사람임을 증거함
- 또한 이 사건은 하나님의 기름부음 받아 왕이 된 자를 함부로 죽일 수 없음을 천명함을 통해 자신의 정권에 도전하는 자들에게 강력한 경고를 하고 있는 의미도 담고 있음.
- 장인을 죽인 사위로 꼬리표를 달게 됨
- 대운하 – 4대강에 대해 긍정적 발언을 했으나 지금은 침묵하고 그 발언      으로 돈을 먹은 사람들
3. 야샬의 책이란 무엇인가?(18절)
1)야살의 책은 의인의 책이란 뜻으로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책
– 이스라엘 지도자들의 전쟁무용담을 기록한 책이었을 것
여호수아 10장 13절
4. 다윗에게 노래란 무엇인가?(18절)
1) 다윗에게 노래는 자기감정의 표현수단임과 동시에 현실정치의 도구
2) 개인적으로 애통함을 노래하는 것을 뛰어 넘어 모든 이에게 이 노래를 부르게 하는 순간 정치적 의도를 가진 정치행위가 되는 것(사울의 죽음 이후, 아브넬의 죽음 이후)
3) 고대시대의 시는 모두 노래이다.
4) 근현대사에서 노래를 가장 많이 활용했던 나라가 일본이다.
치마 대신 몸빼, 김치 대신 단무지, 고무줄 놀이 권장(군사관련된 노래 부르게 됨)
- 박정희의 새마을운동, 80년대 아! 대한민국
5. ‘활노래’의 첫 시작은 어떻게 되는가?(19절)
1) 히브리어 원문에는 ‘어찌하여’를 의미하는 영탄사 ‘에크’로 시작
- 어찌하여 용사들이 엎드려졌는가?
- 이 영탄사는 예레미야 애가나 시편(89편) 등에 자주 나오는 말
2) ‘활노래’는 아기스의 봉신으로 지냈던 과거의 삶에 대한 다윗의 해명    - 당시 사람들은 사울과 다윗의 갈등을 1인자와 2인자의 갈등과 권력투쟁 정도로 이해했을 것.
마무리
다윗의 정치적 쑈일까? 진솔한 통곡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