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윗의 유언(1-7절)
1) 한나가 기도했던 하나님의 기름 부음 받은 자가 다윗임을 천명(1절)
(삼상 2:10; 삼하 23:1).
2)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가문임을 강조
3. 다윗의 용사들(8-39절)
1) 다윗왕국의 성취가 영웅적인 한 개인의 작품이 아닌 공동체적 분투의 산물임을 강조함
- 다윗의 용사들은 다국적 연합군
2) 요압의 이름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 특징
- 왕위 계승 다툼에서 아도니야를 지지하다가 솔로몬에게 죽임을 당했기 때문에(왕상 2:26-35) 반역자로 몰려 다윗의 용사명단에서 누락된 것이 아닐까 추측
3) 아히도벨의 아들 엘리암과 우리아도 삼십 용사단에 이름을 올림.
- 의도적인 편집이다.(마지막 절에 우리아가 나옴)
- 우리아 하면 밧세바가 생각나게 만듬
- 다윗을 높이기도 하지만 다윗의 범죄를 끊임없이 반복하고 있음
- 역대상 11장에서도 말하고 있는데 우리아가 중간에 구분하지 못하게 나 옴
- 신명기 역사서인가? 역대기 역사서인가?의 차이
4) 다윗은 함께 동역한 이들로부터 충성을 이끌어 낸 매력적인 인물
5)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물을 마시고 싶어하자 목숨을 걸고 물을 떠 온 세 용사들
- 아비새, 브나야, 요압이었을 것(대상 11:15-25)
- 첫 세 용사인 요셉밧세벳(아디노), 엘르아살, 삼마에게는 미치지 못함 (19)
- 다윗은 자신의 발언의 경솔함을 깨닫고 물을 버림(16)
- 지도자는 발언에 신중해야 함
6) 여기 명단은 지파별, 지역별로 순서에 따라 기록
- 첫 열명은 유다 베들레헴 부근 출신으로 처음부터 다윗과 함께 한 사람 들, 다음 열 명은 북쪽 지파 출신들로 다윗에게 합류한 사람들, 36-39 절의 사람들은 유다 출신이 아닌 사람들로 용병 조직.
- 37인이란 계산이 어떻게 나오게 되었는가 하는 점 – 30인은 사망, 교체 등의 이유로 숫자가 변할 수 있다(대상 11:11-47)
마무리
성경은 배워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