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압살롬의 반란(1-12절)
2.
압살롬은 병거와 말들, 50명의 호위병을 준비했는데 이는 자신이 왕의 후계자임을 보여주는 의도적인 행동.(1절)
3.
왕에게 가져오는 백성들의 민원은 세금, 노역, 징집 등 왕이 직접 판결해야 하는 일이었을 것(대하 19:11).
4.
압살롬은 자신이 왕이 되고 싶다는 말을 피력함(4절)
•
그러나 큰형 암논을 죽인 일로 인해 정상적으로 왕위에 등극하기는 쉽 지 않음
•
왜 압살롬이 쿠테타를 행하게 되었는가에 대한 설명.
1.
입맞춤은 동지적 친근감이나 깊은 우정의 행위인데 압살롬의 이런 행동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여론을 자기에게 돌리게 하기 위한 의도된 행동이었을 것.
2.
히브리 본문에는 4년 대신에 40년이라 기록되어 있는데 너무 과도하게 긴 기간(7절)
•
여기 4년이 압살롬이 이스라엘로 돌아온 후의 시간인지, 아니면 다윗과 화해한 후의 시간인지는 불분명(14:28)
1.
압살롬이 반역을 택한 장소가 헤브론
•
헤브론에는 다윗이 왕도를 예루살렘으로 옮긴 것에 대해 불만을 가진 세력이 있었을 것
•
압살롬의 반역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이스라엘 전역에서 다윗 왕 정에 불만을 가진 세력이 많았기 때문
•
특히 압살롬은 외가가 북이스라엘 지파와 가까운 아람지역의 그술이므 로 북이스라엘 지파들의 지지를 받았을 것.
1.
압살롬이 이스라엘 사람의 마음을 도적질하고(6) 헤브론에서 왕이 됨
•
지방 장로들을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인 것을 보면, 왕정으로 인해 소외 감을 느낀 지방장로들에게 권력을 배분할 것을 약속했을 가능성이 높다
1.
아히도벨은 ‘내 형제는 헛된 것을 말하는 자’라는 뜻으로 그를 폄훼하기 위해 붙인 이름일 것(12절)
•
히브리-아람어 사전은 아히도벨의 뜻을 ‘반역자’로 풀이
•
아들 엘리암의 딸이요 자신의 손녀인 밧세바의 남편 우리아를 다윗이 죽이고 손녀를 취한 사건으로 인해 압살롬의 편에 서서 다윗에 대한 보 복을 하고자 했을 것.
1.
다윗의 도망(13-30절)
2.
반란을 피해 도피하는 다윗
•
사독과 아비아달을 남겨두고, 후새를 압살롬에게 거짓투항한 것처럼 보 냄.
1.
후궁 열명을 남겨두고 궁을 지키라고 한 것은 자신이 곧 돌아올 것임을 공포하는 처사(16절)
•
남겨진 후궁을 압살롬이 범하게 됨(삼하 16:22)
•
압살롬의 이 패륜적 행위로 인해 이스라엘 민심이 다시 다윗에게 향하 게 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1.
벧메르학은 ‘먼 집’이라는 뜻으로 예루살렘 경계에 있는 마지막 집.
2.
가드사람 잇대의 합류
•
죽느냐 사느냐의 상황에서 합류를 결정하는 사람들
•
다윗과 평생 함께 했는데 떠나는 사람도 있고, 처음 다윗을 만났는데 목숨을 거는 사람도 있다.
1.
사독은 예루살렘, 아비아달은 헤브론 세력의 제사장.
2.
네가 선견자(로에)가 아니냐 – 선견자는 ‘보는 자’라는 뜻으로 정탐꾼의 의미도 가질 수 있다
•
다윗이 사독에게 정탐꾼의 역할을 부탁하는 것으로 해석 가능
1.
다윗은 사독과 아비아달에게 여호와의 궤와 함께 예루살렘으로 돌아갈 것을 명령함
•
궤를 가지고 다니면서 하나님을 이용하고자 하지 않음
•
궤의 동행여부와 무관하게 하나님께서는 의로운 자가 머무르는 곳에 함께 하실 것임을 확신.
1.
머리를 가린다는 말은 먼지나 재를 머리에 끼얹는 행동(삼하 13:19; 느 9:1; 욥 2:12).(30절)
2.
아히도벨의 합류와 후새의 활약
•
밧세바의 할아버지 아히도벨은 압살롬에 붙고, 후새는 다윗에 붙음
•
두 사람의 지략 대결이 이루어짐
마무리
가장 어려운 시기에 나는 어떤 태도를 취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