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arch

5장

태그
1. 통일 이스라엘의 왕이 된 다윗의 행보는?
1) 여부스족속에게서 시온성을 빼앗아 다윗성이라 부름
2) 사울과 다윗은 하나님의 지명과 백성들의 추대라는 비슷한 과정을 거쳐 왕위에 올랐지만 지지기반은 상이했음
- 사울은 이스라엘 장로라는 유력계층이 세운 왕이고 왕권이 강화되는 과      정에서 예언자 집단과 충돌을 함
- 다윗은 지방 토호세력들에게 시달리는 지방민들의 억울함을 신원하면서      리더십 형성.
3) 다윗은 고대근동의 절대근주가 아닌 언약에 충실한 지도자(2~3절)
- 장로들은 다윗을 목자라 부름
- 하나님의 지상대리자로서의 역할 요청.
4) 3절 언약을 맺음
- 언약의 내용은 없음
- 추측컨대 “당신이 12지파에게 공평과 공의로 다스린다면 당신의 후손들의 통치를 받아      들이겠다”
- 다윗의 후손들이 만약 공평과 공의로 다스리지 않는다면 통치를 받아들이지 않아도 되      는 것이다.
- 언약을 파기한 솔로몬, 솔로몬은 남유다 중심으로 다스림, 면세, 징용면제등, 북이스라      엘의 여로보함의 반란은 하나님의 뜻이다. 다만 여로보함의 반란 이후 북이스라엘을 공      평과 공의로 다스리지 않은 것은 하나님께 잘못
- 한국교회 안에 남유다를 편드는 정서가 많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전쟁하면 이스      라엘의 편을 드는 정서가 많다. 이스라엘을 자신들의 제 2의 고향처럼 생각.
2. 예루살렘은 언제 이스라엘의 수도가 되었는가?(6-12절)
1) 새로운 왕도로서의 예루살렘
- 위치적으로 통일이스라엘의 수도가 되기에 적합하고, 기혼 샘이라는 자      체적인 물근원도 가지고 있음
- 무엇보다 힌놈 골짜기와 기드론 골짜기로 인해 적들의 공격으로부터 철      벽방어를 하기에 적합
2) 다윗은 예루살렘에서의 통치를 통해 블레셋의 속박으로부터 완전히 해방된 새로운 이스라엘국가를 천명
- 가나안 정복전쟁 당시 유다가 예루살렘을 정복하였으나(삿 1:8) 점유는      하지 못함
- 베냐민 지파에게 할당된 땅이었지만 베냐민 지파도 예루살렘 정복에 실      패하여 여부스족속과 동거함(삿 1:21)
3) 예루살렘은 어떤 지파도 자기 소유권을 주장할 수 없는 중립지대
- 예루살렘에는 멜기세덱과 관련된 오랜 전승이 전해 내려옴
- 예루살렘 정복과 블레셋 정복은 가나안 정복전쟁의 완결을 의미.
- 나단과 밧세바 그리고 솔로몬(예루살렘파)
- 헤브론 파와 대립
- 솔로몬이 왕이 되고 나서는 요압 죽이고, 아비아달 귀향 보냄
4) 헤브론은 너무 남쪽, 좀 더 북쪽인 예루살렘으로 이동
- 헤브론파와 예루살렘파의 등장
- 아둘람 굴에서 함께 한 헤브론파 : 요압, 아비아달
- 예루살렘 파는 나단, 사독, 밧세바
- 13절에 보면 예루살렘에서 많은 부인을 두고 많은 아들을 낳음
- 헤브론의 아들들과 예루살렘의 아들들의 싸움: 왕위경쟁에서 지면 죽음
- 차기 왕을 세우기 위해 서로 싸움
- 왕정을 이제 시작하니까 왕위를 누가 물려받는지에 대한 원칙 없음
- 헤브론파는 지금 살아있는 왕자들 중 가장 연장자가 계승하기를 바램, 예루살렘파는 다      윗 왕이 지명하는 왕자가 왕이 되어야 한다. 아도니야(네번째 아들)와 솔로몬의 경쟁
- 솔로몬의 승리
- 지금의 지형을 볼 때 예루살렘은 남쪽이자 동쪽으로 치우침
- 수도는 사마리아가 적당한데 당시에는 요단 동편도 이스라엘 땅(갓 므낫세 반지파)
- 예루살렘에 여브스 사람들을 내어쫓으면서 블레셋이 긴장
여호수아 12장 10절
여호수아가 예루살렘의 왕을 정복했다고 기록되어 있음
여호수아 15장 63절
여부스 족속을 내어쫓지 못함
- 왕은 제거했는데 여부스 사람은 함께 공존
여호수아 18장 11절
베냐민 자손의 땅
여호수아 18장 28절
예루살렘은 베냐민에게 주어진 땅
사사기 1장 21절
베냐민과 여부스 사람 그리고 유다 사람까지  공존
예루살렘을 완전히 여부스 사람에게 빼앗은 사람은 다윗
남유다의 편성에 예루살렘에 남아 있는 일부 베냐민 사람들이 붙게 됨
남유다와 북 이스라엘을 나눌 때 베냐민은 남유다이기도 하고 북 이스라엘이기도 한다.
여부스 사람들과의 삶에서 유다와 베냐민의 삶으로 동화된 것이 아니라. 여부스 사람들의 삶으로 동화되어버렸다.
3. 절뚝발이와 소경은 예루살렘에 들어오지 못한다는 규정이 있었을까?(8절)
1) 여기 절뚝발이와 소경은 다윗을 경멸했던 여부스 인들을 조롱하는 말
- 여부스 사람들의 왕궁 출입 금지 규정
- 여부스 사람 같이 자신의 성을 지키지 못하는 자들은 다윗 왕궁에 출       입할 수 없다는 의미
2) 그렇다면 요나단의 절뚝발이 아들 므비보셋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 다윗은 므비보셋으로 하여금 자기 궁궐에서 함께 식탁에 앉게 하는 인      애를 베풂(삼하 9:3-13)
3) 그렇다면 여부스 사람인 밧세바와 나단과 사독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 이들은 다윗왕정으로 전향한 이스라엘 백성.
4. 블레셋과의 전쟁을 치루는 다윗(17~25절)
1) 블레셋은 다윗을 찾으러 올라옴
- ‘찾으러’라는 말은 병영을 이탈한 병사나 잃어버린 재산을 찾을 때         쓰는 말
- 블레셋은 헤브론의 다윗왕조를 블레셋의 봉신국가로 이해했을 것
- 무엇보다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의 왕국을 견제하는 세력으로 활용가치      가 있었을 것.
2) 하나님께 묻는 다윗
- 바알브라심은 바알이 흩으셨다는 말
- 여기 바알은 주, 즉 야웨를 의미함
- 이스라엘은 실제 야웨를 바알로 부름(호 2:16).
3) 다시 하나님께 묻는 다윗(23절)
- 한번 승리하였지만 새로운 상황에서 다시 하나님께 묻는 다윗
- 자기경험에 의존하여 행하지 않음
- 르바임에서의 승리로 인해 이스라엘은 블레셋의 지배로부터 완전히 해      방되었을 뿐 아니라 소제국으로서의 기틀을 마련함.
역대상 10장 13-14절
하나님께서 사울을 버리신 이유
역대상 14장 10절, 14절
중요한 시간마다 하나님께 묻는 다윗
다라쉬(끊임없이 하나님과 소통했던 다윗)
전 세계 보든 종교에 기도가 있다.
기독교가 기도하는 종교이기 때문에 기독교다(무식한)
기독은 그리스도를 한문으로 쓴 것
기독교가 말하는 기도와 다른 종교의 기도의 차이는
모든 종교의 기도의 목적은 내가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것이다. 나보다 힘이 쎈 신을 감동시켜야 얻어낼 수 있다. 그러므로 지극정성을 다해야 한다. 밤새 기도, 금식하는 기도, 새벽에 나와서 하는 기도, 곡기를 끊고 잠을 자지 않으면서 제발 내 기도를 들어달라는 것이다.
기독교 신앙의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라고 정의를 내림
왜 하나님과의 기도인가?
오늘날의 기도는 일방적으로 우리가 하고 싶은 말 하고 하나님께 듣지 않은체 아멘으로 끝냄
우리의 기도도 나의 원함으로 기도가 시작된다. 그런데 이것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원함이 하나님도 원하시는 것인지를 묻는 것이다.
내가 원하는 것이 하나님의 원하심이 일치하면 최고의 기도, 그러나 일치하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나의 원함을 꺽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기독교의 기도 – 겟세마네의 기도
나의 원함이 있지만 아버지의 뜻대로 하시옵소서
우리가 기도의 마지막을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는 것은 바로 이 의미이다. 예수그리스도의 태도로 기도합니다.
정말 기도를 많이 하는 사람은 욕심꾸러기가 없는 것입니다. 정말 기도를 많이 하는 사람이 비자금 형성 못하는 거예요. 기독교 신앙의 기도의 의미를 잘 배우지 못한체 기도하는 습관만 배운 것이다. 기도의 목적, 태도는 그대로이고 옥항상제 대신 하나님으로 바꾼 것이다.
예레미야 33장 3절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너에게 응답하겠고
부르짖으라고 하니까 하나님의 응답을 받기 위해 데시벨을 올리고 있다. 더 지극정성과 더 많은 기도의 시간이 필요한 것 같이 한다.그런데 그 말은 너는 나를 부르라는 말이다.
회개하는 것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아야 한다. 우리가 죄를 지었을 때 하나님께 죄를 용서받기 위해서 우리가 회개하는 것이 그 죄를 용서받는데 필요 충분 조건인가?
우리가 백날 회개한들 하나님께서 용서할 마음이 없으시면 우리의 회개는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 우리의 회개가 하나님의 용서를 불러일으키는 필요충분조건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용서해 주시고자 하는 사제의 의지가 훨씬 중요한 것이다.
회개하라는 말씀은 나는 널 용서할 준비가 되어있다는 뜻이다. 너는 나를 부르라는 것은 나는 너의 부름에 응답할 준비가 되어 있다. 그러나 나를 부르라 그러면 응답할 것이다.
기독교 신앙의 기도의 포인트는 하나님과의 대화이다.
이것을 가장 잘 한 사람이 다윗이다. 다윗은 자신이 비슷한 상황에 놓였을 때도 과거의 경험으로 하지 않고 또 묻고 있다.
마무리
묻는 신앙의 중요성
사무엘의 두 번의 실수
삼상 13장 전쟁개시권을 자기가 시작
삼상 15장 아멜렉과의 전쟁에서 전리품과 왕을 마음대로 살려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