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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보아 전투(삼상 3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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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과 세 아들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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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이스보셋만 살아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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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 : 다윗, 북이스라엘 : 이스보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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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지파 연합 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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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1차 분열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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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이후 12지파 연합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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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 – 여호수아 – 사사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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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시대는 지도자 부재, 한 지파나 몇몇 지파에서만 인정하는 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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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파간 분열도 많고, 도움을 요청해도 요청에 응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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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시대가 사울로 인해 12지파 연합공동체로 다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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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 죽음 이후 왕정이 어떻게 계승되어야 하는지 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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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은 아들을 세우려고 하고, 백성은 사위를 세우려고 함(삼상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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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은 요나단에게 굉장히 불만 자신을 위해 다윗을 죽이려고 하는데 요나단은 전혀 모 름, 사울은 자기가 누리는 현실 권력을 아들에게 물려주려고 다윗을 죽이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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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등장에 제일 경계해야 할 사람은 요나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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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단 뿐 아니라 많은 사람이 다윗이 기름 부음 받았다는 것을 알았다. 다윗을 보호하 고, 사랑하고, 돕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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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되는 3단계
: 하나님의 기름부음심, 전쟁을 통해 증명, 백성들에게 확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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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은 일반적인 부모의 마음을 갖고 있는 것 : 지금의 세습과 너무 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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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단과 다윗의 언약은 요나단이 손해보는 장사가 아니다. 자기 가문을 지키는 행동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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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지파만 다윗을 받아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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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왕이 되기에는 너무 얼룩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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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이 되기 위해서는 청문회를 해야 하는 것과 같음
: 블레셋으로 망명, 아기스를 도왔던 다윗
: 22장 모압왕에게 부모를 위탁- 선지자 갓이 유다 ᄄᆞᆼ으로 돌아갈 것을 종용 – 블레셋 땅 으로 돌아감 – 왜 선지자들이 다윗을 유다 땅으로 돌아가라고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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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과 현실의 차이
: 하나님이 만국의 왕이시오, 만주의 주재시며, 만물의 창조자라는 고백
: 그러나 삶은 전혀 그렇지 않은 삶을 살고 있다.
: 우리는 하나님이 교회에만 관심이 있고, 그리스도인들에게만 관심이 있는 것처럼 축소한다.
: 이스라엘이 그렇게 생각했다. 하나님이 가나안 땅을 다스리는 분이시라고 축소, 나오미 가 룻기 1장에서 며느리들에게 너와 너의 신에게로 돌아가라고 명함, 주전 8세기 요나 의 이야기에서도 다시스(스페인)로 가는 배를 탐. 포로로 잡혀가는 이들의 가장 큰 고 통은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다는 것이다.
: 사울은 다윗을 가나안 땅 밖으로 몰아내려고 함 그러면 하나님과의 교통이 가능하지 않 게 됨, 블레셋은 가나안 땅의 일부
: 왜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양한 이방 땅에 머물렀는가? 포로기 이후 하나님이 어디에든 계시는 분이신 줄 알게 된 것이다. 다니엘
다윗이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는 가나안 땅에 머물면서도 사울에게서 안전한 지역이 필요했기 때문에 가드로 가면서 골리앗의 칼을 선물로 가져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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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시글락에서 머물면서 아말렉이 블레셋을 치려고 한다면 거기에서 그를 막고 있었음.
서 론
1.
사무엘하는 전체가 다윗왕 통치기에 대한 이야기
2.
전반부(1-10장)는 다윗 통치의 성공을 기록
3.
후반부(11-24장)는 다윗 통치의 실패를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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밧세바를 범한 것이 출발점
1.
다윗 왕권의 합법성과 정통성을 강조하는 것이 사무엘서의 중심 주제
2.
특히 사무엘하 1-5장은 남유다와 북이스라엘의 통일과정을 자세하게 기록함.
3.
7년 6개월 남유다와 북이스라엘로 나뉘어짐
4.
아브넬과 이스보셋의 대립(사울의 첩 리스바를 아브넬이 취함)
5.
다윗과 아브넬의 협상(통일왕국이 될 수 있도록 돕겠다)
6.
요압이 아브넬을 죽임(2장에서 요압의 동생 아사헬을 아브넬이 죽임으로 원수의 관계, 군대장관을 빼앗길까 두려워 함)
7.
이스보셋이 레갑과 바아나에 의해 암살됨
8.
북이스라엘의 장로들이 내려와서 왕이 되어줄 것을 요청(다윗이 무력으로 왕이 되었다면 솔로몬의 통치에 문제가 생겼을 것- 유다 뿐 아니라 12지파에게 똑같이 공평과 공의의 통치를 펼쳐달라)
9.
다윗의 이 언약 때문에 시므이를 죽이지 못했음. 솔로몬은 통치 기간 동안 친 유다지파를 위해 통치(유다지파만 세금 면제, 유다지파는 징병하지 않음) - 솔로몬은 언약을 깨뜨림
10.
르호보암에게 북이스라엘의 장로들이 물음. 다윗과의 언약을 그대로 진행하겠는가? 아니면 너의 아버지 솔로몬처럼 할 것인가? 그래서 여로보암은 하나님의 뜻대로 왕이 된 것이다. 과정은 하나님의 말씀이었다. 실로 사람 참 선지자 아히야가 인정, 그러나 여로보함의 통치는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