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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생성일
2026/01/23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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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소선지서 첫번째 강의
1.
호세아서는 소선지서로 분류됨
•
소선지서는 호세아부터 말라기까지의 12권을 일컫는 말로서 이 말을 제일 먼저 사용한 사람은 어거스틴
•
이보다 앞서 12명의 선지자들이라는 명칭이 처음으로 벤 시락의 지혜서 49장 10절에 언급됨
•
이 지혜서는 주전 2세기경의 저작이기에 적어도 주전 2세기에 12개의 소선지서가 하나의 묶음으로 불려졌다는 것을 알 수 있음
•
이사야 예레미야 에스겔에 비해 분량이 작기 때문에 소선지서라 부름
•
사상의 깊이나 저자의 위대성, 메시지의 강도나 문학적 우수성 등에서는 결코 열등하지 않음
2.
소선지서의 배열 기준에 대해서는 몇 가지의 주장이 있음
•
첫째, 주전 8세기부터 포로후기까지의 연대기적인 배열이라는 주장
•
그러나 요나가 아모스 호세아보다 앞선 선지자인데 뒤에 배열됨
•
둘째, 소선지서의 구조는 책의 말미에 나타나는 중요한 낱말이나 어구가 그 다음 책에 다시 등장하는 방식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주장
•
그러나 요엘서 마지막은 에돔의 멸망을 언급하고 있기 때문에(욜 3:19) 에돔의 멸망을 말하는 오바댜가 나오는 것이 자연스러운데 아모스서가 등장함
개론
1:1
브에리의 아들 호세아에게 임한 하나님의 말씀
•
예언서의 시작을 알리는 공식적인 표현
•
호세아가 사역한 시기, 북이스라엘은 여로보암 2세가, 남유다는 웃시야(790-740), 요담(750-731), 아하스(735-715), 히스기야(729-686)가 통치하던 시기로 남북 모두 마지막 전성기를 구가하던 시대
•
남유다의 왕들은 대부분 수년간 서로 겹치는 섭정 기간을 가짐
•
이스라엘이 부유했을 때는 두로와 긴밀한 동맹관계를 맺은 시기로 종교적으로는 가장 타락한 시대중 하나
•
호세아는 북왕국을 찬탈한 정권으로, 남왕국을 정통적이고 합법적인 왕권으로 믿었기에 남왕국에 기초하여 연대기록을 하였을 것
•
북왕국이 결국은 남유다의 정통성에 귀의 내지는 흡수되어야 할 것이라고 밝힘(3:5)
•
남유다 왕들의 이름을 열거한 이유는 호세아서의 독자들이 대부분 남유다 사람이었기 때문일 것
•
호세아서는 북이스라엘 멸망 이후 남유다에서 최종 완성되었을 것으로 봄
•
북왕국 멸망 직전에 주어진 이 말씀들이 실상은 남유다에도 적용된다는 의미.
1:2
음란한 여인과 결혼하여 음란한 아이들을 낳을 것을 명하시는 하나님
•
호세아의 삶을 통해 말씀을 전하시고자 하시는 하나님
•
경건한 호세아에게 이 명령은 감당하기 벅찬 고역이었을 것
호세아 1장
호세아2_4장
2:2-13
호세아의 상징행동을 시청각 자료로 삼아 이스라엘의 배신을 꾸짖는 설교
2:2-3
하나님께서 호세아를 통해 자녀들에게 신실하지 못한 어머니를 고발하라고 말하심
•
고멜의 음행으로 인해 하나님과의 언약관계가 파기됨
•
언약체결보다 중요한 것은 언약에 대한 신실한 유지
•
그것이 안 될 경우, 언약은 파기됨
•
하나님의 저버림으로 인해 이스라엘은 황폐하게 될 것
2:2
‘제하라’는 권고는 이스라엘과 하나님간의 언약파기에 대한 심판의 목적이 교정과 회복임을 드러내는 표현
•
아내에 대한 심판이 아니라 부정을 제거하는 것이 징벌위협의 기본 의도인 것
2:3
‘벌거벗음’은 이스라엘 땅에 가뭄과 기근으로 인한 죽음이 만연할 것을 뜻함
2:4-7
어머니를 닮아 자식들도 음행을 행함
•
음행한 부인 이스라엘은 남편되신 하나님을 저버리고 정부들을 쫓아 다님
호세아 2장
3:1
하나님께서 호세아에게 음행한 부인을 다시 사랑하라고 명하심
•
하나님을 저버리고 강대국들과 음행한 이스라엘을 하나님이 다시 사랑하시는 것처럼 하나님의 그 행위를 본받으라고 하심
•
‘건포도 과자’는 포도를 햇볕에 말린 후 눌러 빵의 형태로 만든 건포도 덩어리를 말함
•
건포도 과자는 풍요의 여신 하늘의 여왕 이쉬타르 제의를 위해 만든 빵일 것.
3:2
은 열다섯 개와 보리 한 호멜 반을 가지고 가서 그 여인을 사서 다시 데리고 옴
•
보리 한 호멜 반은 은 15개의 값으로 둘을 합치면 은 30개가 됨
•
이는 노예의 몸값(출 21:32).
3:3-5
음행한 여인으로 하여금 정결케 되는 기간을 갖도록 명함
•
그 기간이 지난후에야 하나님 앞에 나아가 주님께서 주시는 선물을 받게 될 것.
3:3
옛 것을 멀리하고 새 것을 익히는 시간이 필요.
3:4
제2의 광야시대는 정치체제나 제의제도가 없이 존속하게 될 것
•
야웨의 은혜를 입기 위해서 반드시 거쳐야 할 정화의 시간.
호세아 3장
호세아 4-7장
•
1-3장
에서는 이스라엘의 범죄를 여성의 몸과 삶을 가지고 비유를 들었다면, 4장부터는 지금까지 언급한 여성의 몸과 삶이 실제로는 이스라엘의 사회적 몸과 상황임을 보여주고 있음
4:1-3
하나님의 책망
•
이사야 5장 7절과 유사함
•
이스라엘에게 기대할 수 있는 것들은 존재하지 않고 이스라엘에게 있어서는 안 될 것들만 넘쳐나는 현실
•
이스라엘이 정체성을 상실함
•
생태계를 파멸시키는 인간 사회의 근원에는 진실과 사랑과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부재가 있음
•
죄는 모든 관계를 파괴함.
4:1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마땅히 있어야 할 것이 없음으로 인해 그들과 쟁변하심
•
있어야 할 것은 진실과 인애와 하나님을 아는 지식
•
‘인애’는 변함없는 사랑과 충실성을 의미
•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부재로 인해 바알숭배에 몰두하게 된 이스라엘
호세아 4장
호세아5장
5장
은 호세아서에서 가장 강력한 심판의 메시지를 선언하는 본문
•
전반부(1-7)는 유다를 죄악으로 이끄는 이스라엘 지도자들의 문제를 지적하고, 후반부(8-15)는 남유다와 북이스라엘 모두에게 진노하시는 하나님의 심판을 강조함.
5:1-3
하나님의 백성다움을 저버린 제사장, 왕족,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임한 하나님의 심판 선언
•
여기 ‘이스라엘 족속들’은 ‘베트 이스라엘’로서 ‘이스라엘의 집’이 됨
•
이스라엘의 지도자를 가리키는 표현으로 보는 것이 바람직함
•
제사장들, 지도자들, 왕족들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임할 것을 경고하는 말씀
•
정의를 무시하고 우상숭배를 조장한 일에 대한 심판
•
지도자들이 책무보다는 직책을 통한 이익 챙기기에 더 탐닉한 결과
•
제사장들은 율법의 교사로서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가르치고 제사 집례자로서 백성들과 화해시키는 역할을 맡음
•
그러나 제사장들은 하나님을 인간의 욕망이나 들어주는 신으로 왜곡해버림
호세아 5장
•
6장
은 하나님의 길에서 벗어난 이스라엘을 향해 회개의 메시지를 강력하게 선포하는 본문.
6:1-3
아름답고 수준 높은 회개문학
•
주님께 돌아가 용서를 받자고 말하는 사람들
•
자신들과 하나님 사이를 멀어지게 만든 자신들의 죄악에 대한 깊은 성찰과 회개는 보이지 않고 쉽게 용서를 받고 회복을 기대하는 사람들의 모습
•
이 본문의 화자를 누구로 볼 것인가에 대한 세 가지 입장이 존재
•
첫째는 이스라엘 공동체로 봄
•
그렇게 되면 이 회개는 형식적 회개에 불과하며 진정성이 결여된 고백이 됨
•
4절 이하가 보여주듯 이들의 악행은 변하지 않으며 계속 진행중이기 때문
•
둘째는 화자를 호세아로 보며 이스라엘을 향해 회개를 촉구하는 메시지로 봄
•
4절 이하는 예언자의 회개촉구를 듣지 않는 백성들의 완악함을 보여주는 것
•
셋째는 제사장들로 보며 이들이 백성들을 거느리고 하나님 앞에 나와서 하나님께 회개하는 예식을 집례하는 것
•
전혀 회개할 마음이 없는 사람들의 겉만 화려하고 실제적인 것은 허망한, 지극히 수사적인 기도문일 뿐
•
이스라엘의 문제는 기도의 부재가 아니라 기도는 많이 하였지만 그들의 삶이 하나님께 합당하지 않았다는 것
호세아 6장
7:1-7
질병 치유 은유
•
호세아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공유하던 도덕적 가치관을 건강으로 보고 억압적이며 이질적인 사회경제체제를 질병으로 간주함
•
하나님과의 조화로운 관계성이 깨진 상태
7:1-2
자신들의 죄를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모르는 우둔한 백성들
•
무엇이 죄인지에 대한 기준 자체가 왜곡되어 있음
•
기독교 신앙이 말하는 죄는 크게 두 가지로, 하나님이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을 행하는 것과, 하나님께서 행하라고 하신 것을 하지 않는 것
7:1
이스라엘은 질병을 치료하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끊임없이 뿌리침
7:3-7
왕궁 안에서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반란들
•
불의한 자들을 늘 달구어져 있는 화덕에 비유
•
그들의 권력쟁탈을 위한 열정이 뜨거움을 표현하는 말
7:4
간음은 야웨에 대한 불신앙과 그로부터 파생된 한 형제됨의 파괴, 사회적 연대 파괴를 가리킴
•
야웨께로 돌아가지 않는 한 이 질병의 치료가능성은 없음.
7:5-6
자신을 죽이려는 자들인 줄도 모르고 연대관계를 맺으려고 하는 왕의 어리석음과 자신들의 영달과 이권을 위해 끼리끼리 의식을 발동하는 파벌의 일탈행위들을 비판함
호세아 7장
8:1-3
하나님과의 언약을 파기한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의 말씀
•
언약체결보다 중요한 것이 신실한 언약유지
•
언약을 유지하지 못하게 되면 언약은 파기됨
•
언약파기의 모습이 미쉬파트와 츠다카의 부재.
8:2
참된 하나님에 대한 지식은 하나님에 대한 복종과 개인적인 인격적 유대를 말하는 것(요일 5:3).
8:4
이스라엘이 왕을 세운 일이 하나님의 뜻과 무관한 일임을 천명하심
•
하나님의 왕 되심을 거부한 일이 왕정의 시작
•
사무엘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이 처한 위급한 상황에 대한 사무엘과 유력자들의 정세판단의 차이
•
사무엘은 이스라엘의 죄악이 이스라엘을 위기로 몰아넣었다고 주장한 반면, 유력자들은 중앙집중의 리더십의 부재가 이스라엘 위기의 핵심요인으로 봄
8:6
이스라엘안에 무수하게 많은 우상들이 존재했음을 기억해야 함
호세아 8장
9:1-9
이스라엘이 추수 축제를 행하면서 야웨가 아닌 가나안의 풍요 종교의 신인 바알이 이 모든 추수의 열매를 주었다고 기뻐하며 날뛰는 음행의 죄악에 대한 야웨의 심판 선언
9:1-4
이스라엘은 공동체 내부의 상생의 관계망이 와해되면서 외부의 입김에 쉽게 영향받게 됨
•
결국, 앗수르에게 집어 삼킴을 당함
•
앗시리아 이방 땅에서 부정한 음식을 먹게 될 이스라엘
•
이방땅에 끌려간 후에야 지금껏 자신들이 누려왔던 삶이 얼마나 복된 삶인가 하는 것을 깨닫게 될 것.
9:6
재난을 피해 이집트 땅으로 피신한 자들도 비극적인 운명을 맞이하게 될 것을 말씀하심.
9:7-9
호세아서에서 예언직을 언급한 유일한 본문
•
호세아는 참 예언자의 역할을 에브라임의 파수꾼으로 여기고 있는데(8), 학자들은 호세아를 예언자를 파수꾼으로 여긴 첫 예언자로 규정함
•
참 예언자의 메시지는 백성들을 변화시키기 보다 강팍함을 심화시킬 수도 있음
•
패역한 이스라엘은 파수꾼의 메시지를 거부함(렘 6:17)
•
힘없는 자들이 목숨 걸고 하는 말은 귀를 기울일 가치가 있음
9:8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사랑하신 가장 중요한 증거가 지속적으로 예언자를 파송하셔서 이스라엘로 하여금 돌이킬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신 것
•
그러나 사람들은 예언자를 돕는 배필로도, 파수꾼으로도 인식하지 못하고 예언자를 핍박하며 죽이고자 함
호세아 9장
10:1
부요해질수록 우상숭배에 더 몰두한 이스라엘
•
포도나무는 평화, 번영, 풍요를 상징함
•
여기 ‘주상’은 바알을 상징하는 신성한 돌기둥들.
10:3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은 결과 대파국을 맞이함
•
뒤늦은 후회
•
돌이킬 수 있는 기회를 붙잡는 것이 중요함
•
다윗의 위대함은 회개의 기회를 붙잡았다는 것.
10:4
왕이 취임식 때 백성들과 체결하는 언약의식
•
다윗은 이 언약을 통해 통일이스라엘의 왕이 됨
•
지킬 마음이 전혀 없이 빈 약속, 거짓 맹세만 남발함
•
오늘 우리의 고백과 기도도 얼마나 공허한 내용들이 많은지를 돌아보아야 함.
10:5-8
그동안 의지하고 의존하던 우상들이 심판의 순간에는 수치를 안겨주는 것들이 될 것.
10:10
야웨를 저버리고 우상을 숭배한 일에 대해 심판을 집행하시겠다 말씀하시는 하나님
호세아 10장
11:1-4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관계를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로 비유함
•
이스라엘 전체를 하나님의 아들로 보는 은유는 다윗의 후손들을 하나님의 아들로 보는 왕정신학에 맞서는 것이거나 그것을 대중화시킨 것이라고 볼 수 있음
•
신을 아버지로, 그의 백성을 아들로 보는 종교전통은 고대근동에 널리 퍼져있던 표현
•
구약의 초기문헌에서도 등장(출 4:22-23).
11:1
출애굽의 구원역사를 상기시키심
•
출애굽은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첫 만남이자 첫 사랑의 사건
•
여기서의 애굽은 일반명사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을 상징
•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의 압제로부터 신음하는 자들을 불러내신 사건이 구원사건(골 1:13)
•
마태는 호세아가 선포한 이 말씀이 궁극적으로는 아기 예수께서 헤롯대왕의 박해를 피하여 이집트로 피신하였다가 그가 죽은 후에 이집트로부터 다시금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온 일을 통해 성취되었다고 봄(마 2:15)
•
구약의 예언은 당시 상황에서 일차적으로 적용되지만, 한번 적용된 후에 종료되는 것이 아니라 동일한 상황에서 언제든지 재연가능한 열려 있는 예언
•
시편 22편도 마찬가지
•
시편기자는 자신이 당하고 있는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은 것이지만, 신약성경은 이것을 예수님의 십자가에서의 상황과 연관시켜 인용함.
호세아 11장
12:1
이스라엘의 부자들은 도시에 거주하면서 시골의 농토를 대부분 소유한 대토지화와 시장이 요구하는 포도, 감람, 밀 경작 중심의 농업 집약화를 통해 부를 축척하였음
•
바람은 헛된 것을 좇는 것을 의미
•
동풍은 아라비아 사막에서 불어오는 뜨거운 열기를 동반한 바람.
12:3
사람과 맞서 싸우던 야곱이 하나님과 대결하는 자로 성장함.
12:4
얍복강 씨름사건을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여 응답을 받은 사건으로 해석.
12:6
야곱은 인간의 방법에 의지하여 목적을 성취하려고 했던 사람이고, 이스라엘은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축복의 약속을 가진 사람
•
지금 이스라엘은 옛 야곱의 모습을 가지고 있음.
12:7-8
부정한 저울을 사용하여 부자가 된 에브라임에 대한 책망
•
거룩의 삶을 위반함
•
레위기 19장이 말하는 거룩의 삶
•
거룩한 삶은 종교의식으로서가 아닌 일상의 삶에서 다르게 살아감을 통해 발현되어야 함.
12:7
‘상인’은 히브리어 ‘가나안’의 번역
•
가나안 사람들은 무역에 종사하면서 남을 속이는 술수에 능숙했음
호세아 12장
13:1
에브라임의 찬란했던 과거와 범죄로 인해 몰락하고 있는 현재
13:2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우상이라는 피조물
•
자신이 만든 우상 앞에서 머리를 조아리는 인간들의 어리석음
•
여로보암이 세운 금송아지가 처음의 의도와는 달리 우상화되어 버림
•
하나님의 자리에 하나님 아닌 것을 세워놓고 절대화한다면 그것이 바로 우상
•
기독교우상, 교회우상, 목회자우상
13:4-6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구원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부요해진 순간부터 하나님을 저버린 이스라엘
•
하나님이 주신 복에 집착하여 정작 복을 제공해주신 하나님을 저버림
13:5
이스라엘의 광야생활은 야웨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의존하던 시간
13:7-9
하나님을 저버린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
•
하나님은 어떤 상황에서건 이스라엘만을 편드시는 부족신이 아님
•
이스라엘과 연동되지 아니한 초월자되신 하나님
•
이스라엘의 운명과 하나님의 운명은 동일하지 않음
호세아 13장
호세아서의 마지막은 소망과 회복의 메시지
14:1-3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
•
하나님 앞으로 돌아와 이스라엘이 고백해야 할 회개의 내용
•
종교의식으로서의 제사가 아닌 진실된 참회가 필요함
•
그 회개는 일상의 삶에서 미쉬파트와 츠다카를 구현하는 삶을 통해 발현되어야 함
•
오늘 한국교회는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참다운 교회의 모습으로부터 많이 이탈되어 있다고 비판을 받고 있음
•
에베소서가 말하는 참교회의 모습(엡 1:23; 2:14; 6:11이하)
•
그중에서도 교회의 세속화와 이교화의 문제가 심각함
•
세속화란 교회와 세상의 구분이 사라져 가는 것을 의미
•
교회가 세상을 닮아버린 것
•
이교화는 기독교의 독특성과 정체성이 사라지고 기독교가 다른 종교와 구별이 없어지는 것을 의미
•
대표적인 예가 기복주의 신앙과 신유 및 기적을 최우선시하는 모습
•
성경이 말하는 참된 복이 아닌 세상 모든 사람들이 추구하는 그것만을 복으로 규정하고 그 복만을 받기를 원함
호세아 1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