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 이스라엘의 부자들은 도시에 거주하면서 시골의 농토를 대부분 소유한 대토지화와 시장이 요구하는 포도, 감람, 밀 경작 중심의 농업 집약화를 통해 부를 축척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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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헛된 것을 좇는 것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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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풍은 아라비아 사막에서 불어오는 뜨거운 열기를 동반한 바람.
12:3 사람과 맞서 싸우던 야곱이 하나님과 대결하는 자로 성장함.
12:4 얍복강 씨름사건을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여 응답을 받은 사건으로 해석.
12:6 야곱은 인간의 방법에 의지하여 목적을 성취하려고 했던 사람이고, 이스라엘은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축복의 약속을 가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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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스라엘은 옛 야곱의 모습을 가지고 있음.
12:7-8 부정한 저울을 사용하여 부자가 된 에브라임에 대한 책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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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의 삶을 위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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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19장이 말하는 거룩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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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삶은 종교의식으로서가 아닌 일상의 삶에서 다르게 살아감을 통해 발현되어야 함.
12:7 ‘상인’은 히브리어 ‘가나안’의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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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 사람들은 무역에 종사하면서 남을 속이는 술수에 능숙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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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은 가나안 백성을 쫓아낸 자리에서 그들 자신이 가나안이 되고 말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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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교회와 세상이, 신앙인이 세상 사람과 동일한 것과 유사함.
12:9-14 하나님과의 첫 만남의 장소로 이스라엘이 다시 돌아가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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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에서의 장막생활, 야곱이 밧단아람에서 경험한 종살이의 삶, 한 사람을 통한 출애굽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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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서에 등장하는 출애굽과 광야전승은 과거에 행하신 하나님의 위대한 업적을 언급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기보다는 앞으로 있을 새로운 출애굽과 광야여정이 있을 것을 보여주는 약속의 말씀.
12:9 호세아 시대의 에브라임은 야웨와의 언약관계를 회복하고 야웨의 구원의 은혜에 응답하기 위해서 그 조상들처럼 광야의 장막에 머물면서 야웨의 말씀을 들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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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시대가 이상적인 이유 중 하나는 예언자에 의해 인도되어 보호되었던 시대이며, 야웨와의 계약내용을 형성하는 토라가 수여되었던 시대이기 때문.
12:11 길르앗의 불의를 강조하기 위한 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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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르앗은 호세아 시대때 불의한 대표적 장소로 언급됨(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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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갈은 역사적으로 기억의 장소였으나(수 4:19-24), 호세아 시대에는 모든 악의 근원이 됨(9:15).
12:12-13 라헬과 모세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지 않고 막연히 아내와 예언자로 표현한 것은 하나님의 구원역사가 특정사건을 넘어 일반화됨을 보여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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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18장 15,18절에서 약속하신 매시대 등장하는 모세와 같은 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