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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1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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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에브라임의 찬란했던 과거와 범죄로 인해 몰락하고 있는 현재
13:2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우상이라는 피조물
자신이 만든 우상 앞에서 머리를 조아리는 인간들의 어리석음
여로보암이 세운 금송아지가 처음의 의도와는 달리 우상화되어 버림
하나님의 자리에 하나님 아닌 것을 세워놓고 절대화한다면 그것이 바로 우상
기독교우상, 교회우상, 목회자우상
13:4-6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구원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부요해진 순간부터 하나님을 저버린 이스라엘
하나님이 주신 복에 집착하여 정작 복을 제공해주신 하나님을 저버림
13:5 이스라엘의 광야생활은 야웨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의존하던 시간
13:7-9 하나님을 저버린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
하나님은 어떤 상황에서건 이스라엘만을 편드시는 부족신이 아님
이스라엘과 연동되지 아니한 초월자되신 하나님
이스라엘의 운명과 하나님의 운명은 동일하지 않음
이스라엘은 블레셋에 패배하였지만, 그것이 하나님의 패배는 아니었음(삼상 4장).
13:10 북이스라엘의 위기 상황을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는 왕정제도의 무기력함을 고발하는 메시지
하나님 이상으로 섬기고 의존했던 것들이 정작 중요한 위기의 순간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함
호세아왕이 포로로 잡혀간 것을 암시함
13:11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왕정을 허락하신 이유가 여기에 나옴
하나님의 진노가운데 허락된 것이 왕정
왕정제도가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할 수 없는 것은 왕정제도의 시작 자체가 야웨를 등지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열망에서 기인하기 때문
호세아는 이스라엘 왕정제도가 야웨의 뜻에 어긋난 일이라는 사실을 선포한 최초의 사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기대하신 최초의 제도는 제사장 나라(출 19:6)
거룩의 위계질서사회
고대근동에서 일반적으로 왕이 신성불가침의 대상인 것에 비해 이스라엘은 왕을 형제중 한 사람, 하나님에 의해 입양된 자로 이해(신 17:14-15; 시 2:7)
여로보암 2세 사후 그의 아들 스가랴는 6개월만에 살룸에게 살해를 당했고, 살룸은 한달만에 므나헴에게 죽임을 당함
므나헴의 아들 브가히야는 베가에게, 베가는 호세아에게 암살을 당함
13:12-13 북이스라엘이 그동안 저지른 모든 죄악들을 기억하고 계시는 하나님
징계를 받기 전까지는 결코 잊혀지지 않을 것
이스라엘에 대한 긍휼을 베풀지 않으실 것을 분명히 하심
13:15-16 하나님을 지속적으로 거부한 이스라엘이 당하게 될 참담한 심판의 상황
13:15 에브라임 지파는 다른 지파들보다 번성하였지만, 에브라임의 범죄로 말미암아 동풍으로 상징되는 앗수르 군대의 침입을 받고 멸망할 것이라는 경고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