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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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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 하나님과의 언약을 파기한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의 말씀
언약체결보다 중요한 것이 신실한 언약유지
언약을 유지하지 못하게 되면 언약은 파기됨
언약파기의 모습이 미쉬파트와 츠다카의 부재.
8:2 참된 하나님에 대한 지식은 하나님에 대한 복종과 개인적인 인격적 유대를 말하는 것(요일 5:3).
8:4 이스라엘이 왕을 세운 일이 하나님의 뜻과 무관한 일임을 천명하심
하나님의 왕 되심을 거부한 일이 왕정의 시작
사무엘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이 처한 위급한 상황에 대한 사무엘과 유력자들의 정세판단의 차이
사무엘은 이스라엘의 죄악이 이스라엘을 위기로 몰아넣었다고 주장한 반면, 유력자들은 중앙집중의 리더십의 부재가 이스라엘 위기의 핵심요인으로 봄
8:6 이스라엘안에 무수하게 많은 우상들이 존재했음을 기억해야 함
하나님만을 믿겠다고 다짐하고 결단한 이스라엘이 실제적으로는 다신교신앙을 가지고 있었음(삼상 26:19; 요나서)
이방우상을 합법적으로 도입한 솔로몬.
8:8-10 이익을 얻기 위해 무수한 나라들과 손 맞잡고 강대국들을 의존함
교류협력의 과정속에서 이방의 문화와 신앙들이 유입됨
그것들을 이겨낼 수 있는 역량을 갖추지 못한 결과, 이방우상문화에 동화되어 버림.
8:9 ‘들나귀’라는 표현은 에브라임이 하나님과 동행하지 못하고 홀로 떨어져서 제멋대로 고집을 부리는 완악함을 드러내는 표현
예레미야는 야웨를 저버리고 바알을 따라다니는 이스라엘을 광야에서 발정기에 성욕이 일어나서 헐떡거리는 들암나귀에 비유함(렘 2:24)
8:11 북왕국의 제단증설을 통한 국가제의의 확대는 제의의 순수본질과 상관없이 제사장들의 이해관계와 이익을 위하여 확장됨
죄를 용서받기 위해 종교성을 강화시켰으나 그것 또한 일상의 순종과는 아무런 상관없는 죄악의 모습이 되어버림
사회정의와 공의가 결여된 종교제의의 과잉은 무의미할 뿐더러, 야웨 제의의 본질에서 일탈된 범죄행위라는 지적
8:12 제사장들이 얼마나 토라의 세계와 단절되었으며, 그들의 정신적 지향성이 얼마나 심각하게 왜곡되었으며 집단적으로 타락하였는지를 알 수 있음
무수한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들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으로 치부해버림
진정한 믿음은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지적으로 아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나님과 상관있는 존재임을 고백하며 그렇게 살아가는 것(막 5:7; 약 2:19)
8:13 하나님을 저버린 이스라엘의 죄악에 대해 이집트의 압제와 같은 제2의 고난을 예비해 놓으심
존재가 파멸되는 듯한 고통이 없이는 깨닫지 못하는 어리석은 존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