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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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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훔
생성일
2026/01/23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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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훔, 하박국, 스바냐는 예레미야, 에스겔과 함께 유다의 패망 직전에 사역을 행한 예언자들
•
나훔의 예언시기를 므낫세 통치기 후반부나 아몬의 통치가 끝나고 요시야의 통치가 시작된 주전 640-630년경으로 추정함
•
만일 므낫세 통치기라고 한다면, 니느웨의 멸망을 선포했던 나훔의 예언은 므낫세에게는 치명적인 공격이 되었을 것
•
우상숭배의 대명사인 므낫세는 앗수르를 정치적, 종교적으로 추종하고 있었음
•
반대로 요시야 시대에 선포되었다면 요시야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되었을 것
•
나훔의 예언이 앗수르로부터 독립을 꾀하고자 한 요시아의 정책을 종교적, 이념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되었기 때문
•
요시야 시대에 유다는 일시적이나마 앗수르로부터 독립을 누리게 됨
•
나훔은 본문을 통하여 유다의 백성들로 하여금 이집트의 테베가 멸망당한 것 같이 하나님께서 니느웨를 멸망시킬 것이라는 확신을 주고자 함(2:1)
•
나훔서는 산헤립때부터 앗수르 제국의 수도였던 니느웨의 몰락에 대해 예언하며 이스라엘을 위로하는 책
•
이 책이 기술된 연대는 테베가 파괴된 주전 663년과 니느웨가 패망한 612년 사이의 어느 때로 추정함
•
여기서 앗수르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자들을 대표함
•
출애굽에서의 애굽과 동일함
•
그 애굽이 매시대마다 새로운 존재로 역사가운데 등장함
개론
1:1
나훔이 본 니느웨에 대한 경고의 말씀
•
묵시는 예언이나 계시를 의미
•
나훔이 살았던 엘고스가 어디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음
•
제롬은 갈릴리에 있는 엘고스라 주장
•
가장 유력시되는 곳은 한때 시므온 지파에게 주었던 유다 남단의 위치한 곳으로 추측함.
1:2
질투하시고 진노하시며 보복하시는 하나님
•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뜻을 이 땅 가운데서 행할 한 백성을 세워 그들이 언약적 부르심을 폐기하지 않고 신실하게 하나님의 뜻을 드러내기를 원하심(창 18:19)
•
질투하신다는 것은 세상을 향한 자신의 구원목적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하나님의 열정적인 의지를 드러내는 표현
•
2절은 용사로서의 하나님이 자신을 대항하는 적들에 대하여 그들을 파괴할 수밖에 없음을 말하는 신학적 근거를 제시함
•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 가운데 건설되기 위해서는 하나님께 대적하는 악의 세력은 반드시 멸망되어야 함
•
죄에 대해 단호하게 심판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이해를 거부하고 하나님을 용서하시는 분으로만 이해하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지극히 편협한 사고
•
물론 인간의 죄에 대해 관대하시고 오래 참으시는 것은 하나님의 선하심의 한 증표임
•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은 죄된 길로부터 돌이키기를 원하시는 긍휼하심의 모습
나훔서 1장
2:1-13
니느웨를 자기의 먹이를 빼앗긴 사자로 비유함
•
3장 1-7절에서는 수치스럽고 온 몸이 드러난 음녀로, 3장 8-13절에서는 나약하고 멍한 상태에 있는 술 취한 자로 비유함(3:18)
2:1-7
니느웨를 공격하는 자들의 포악하고 강력한 모습
•
니느웨는 주전 612년에 바벨론과 메대 연합군에 의해 몰락함
•
1절은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치는 니느웨 사람들의 모든 노력이 쓸데없는 짓에 불과하다는 조롱
2:8
니느웨는 적들이 접근할 수 없도록 사방을 깊이 파서 그곳을 물로 채움
•
거의 난공불락의 요새
•
나훔은 이 모든 것이 쓸모없다고 단호하게 선포함(13)
•
전설에 의하면, 니느웨의 대적자들은 혼란을 증가시킬 목적과 그 도시의 식수공급을 파괴하기 위해 수문을 열어 대홍수가 발생하도록 했다고 함
•
니느웨를 보호하던 수단들이 니느웨를 파괴하는 수단이 되어 버림
•
역사가 디오도루스는 니느웨의 몰락 당시 앗수르의 통치자였던 신 솨르 이쉬쿤에 대해 사치와 터무니없는 낭비에만 관심을 가진 한심한 자라고 기술함
2:11
‘사자의 굴이 어디냐’라는 것은 ‘사자굴이 어떻게 되었느냐’는 히브리어의 관용구
•
사자와 같이 강력했던 앗수르의 몰락을 묘사하는 것
나훔서 2장
3:1
니느웨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
•
니느웨는 무수한 약자들의 피로 쌓아올린 성
•
거짓과 포악과 탈취로 충만함
•
전쟁을 준비하면서도 ‘우리는 평화를 원한다’라고 타민족들을 속여 그들을 공격하고 그들의 것을 빼앗음.
3:4
니느웨를 여러 나라를 미혹케 한 마술에 능숙한 미모의 음녀로 규정
•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로마를 음녀로 규정한 것과 동일(계 17:1)
3:8-19
난공불락의 성으로 인식되었던 테베(노아몬)이 정복당했듯이 니느웨도 몰락하게 될 것을 예언함
•
테베는 앗수르의 앗수르파니발이 주전 663년에 약탈한 애굽의 중심도시
•
애굽 남쪽의 나일강 상류에 위치해 있었으며 테베의 신은 아몬-레(히브리어로는 이 이름이 아몬의 성읍을 의미하는 노아몬임), 즉 최고의 태양신이었음
•
테베는 태양신 숭배의 중심도시
•
니느웨는 1,400년간 동양제일의 성이었던 테베의 멸망을 통해 자신들도 멸망당할 수 있다는 겸손함을 배웠어야 했는데 역사를 통해 아무것도 배우지 못함
나훔서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