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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훔서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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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3 니느웨를 자기의 먹이를 빼앗긴 사자로 비유함
3장 1-7절에서는 수치스럽고 온 몸이 드러난 음녀로, 3장 8-13절에서는 나약하고 멍한 상태에 있는 술 취한 자로 비유함(3:18)
2:1-7 니느웨를 공격하는 자들의 포악하고 강력한 모습
니느웨는 주전 612년에 바벨론과 메대 연합군에 의해 몰락함
1절은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치는 니느웨 사람들의 모든 노력이 쓸데없는 짓에 불과하다는 조롱
2:8 니느웨는 적들이 접근할 수 없도록 사방을 깊이 파서 그곳을 물로 채움
거의 난공불락의 요새
나훔은 이 모든 것이 쓸모없다고 단호하게 선포함(13)
전설에 의하면, 니느웨의 대적자들은 혼란을 증가시킬 목적과 그 도시의 식수공급을 파괴하기 위해 수문을 열어 대홍수가 발생하도록 했다고 함
니느웨를 보호하던 수단들이 니느웨를 파괴하는 수단이 되어 버림
역사가 디오도루스는 니느웨의 몰락 당시 앗수르의 통치자였던 신 솨르 이쉬쿤에 대해 사치와 터무니없는 낭비에만 관심을 가진 한심한 자라고 기술함
2:11 ‘사자의 굴이 어디냐’라는 것은 ‘사자굴이 어떻게 되었느냐’는 히브리어의 관용구
사자와 같이 강력했던 앗수르의 몰락을 묘사하는 것
이제는 사자굴이 어디에 있느냐고 조롱받는 처지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