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arch

나훔서 3장

태그
3:1 니느웨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
니느웨는 무수한 약자들의 피로 쌓아올린 성
거짓과 포악과 탈취로 충만함
전쟁을 준비하면서도 ‘우리는 평화를 원한다’라고 타민족들을 속여 그들을 공격하고 그들의 것을 빼앗음.
3:4 니느웨를 여러 나라를 미혹케 한 마술에 능숙한 미모의 음녀로 규정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로마를 음녀로 규정한 것과 동일(계 17:1)
3:8-19 난공불락의 성으로 인식되었던 테베(노아몬)이 정복당했듯이 니느웨도 몰락하게 될 것을 예언함
테베는 앗수르의 앗수르파니발이 주전 663년에 약탈한 애굽의 중심도시
애굽 남쪽의 나일강 상류에 위치해 있었으며 테베의 신은 아몬-레(히브리어로는 이 이름이 아몬의 성읍을 의미하는 노아몬임), 즉 최고의 태양신이었음
테베는 태양신 숭배의 중심도시
니느웨는 1,400년간 동양제일의 성이었던 테베의 멸망을 통해 자신들도 멸망당할 수 있다는 겸손함을 배웠어야 했는데 역사를 통해 아무것도 배우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