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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서 6장

[6:1-5] 다리오가 통치한 거대한 제국
지방장관이 120명, 그들을 주관하는 총리가 3명, 그 3명중 한 명이 다니엘
페르시아의 다리오(522-486)는 전국을 20지방으로 나누었고, 에스더 시대의 아하수에로(485-465)는 전국을 127지방으로 나누었음
다니엘의 흠결을 찾기 위해 수고하였지만 그 어떤 것도 찾아내지 못한 대적자들이 다니엘의 신앙을 문제 삼기 시작함.
[6:1] 여기 다리오를 누구로 볼 것인가
고레스이거나 고레스왕의 휘하에 있던 총독 정도 되는 인물일 것이라고 추정함.
[6:7] 다니엘의 반대자들이 만들어낸 묘안
30일 동안 왕 외에 그 어떤 존재에게라도 간구하는 자가 있다면 사자굴에 집어 넣기로 함
임금을 신적존재로 격상시키는 정책.
[6:9] 자기를 높이는 금령문서에 도장을 찍은 다리오
[6:10] 다니엘은 예루살렘을 향한 창문을 열고 하루에 세 번씩 하나님께 기도를 드림
예루살렘을 향하여 기도하는 관습은 솔로몬의 봉헌기도에서부터 시작됨(왕상 8:30)
열왕기상 8장 47-49절의 내용
세 번씩 기도하는 관습은 시편에도 나타남(시 55:17)
다니엘과 세 친구는 십대 때 이미 세속문화에 저항하는 영성을 키웠기 때문에 인생의 전성기에도 독야청청한 신앙의 패기를 견지할 수 있었음
다니엘이 이때 기도한 내용은 9장 4-19절에 기록됨.
[6:11-15] 다니엘을 고소하는 대적자들과 다니엘을 살리고자 하는 다리오
한번 선포된 금령은 변개할 수 없다는 것을 제시하며 왕을 압박하는 대적자들
불의한 세상 한복판에서 하나님의 신실한 자들이 당하게 되는 고난.
[6:16-18] 다니엘이 섬기는 하나님이 다니엘을 구원해주시기를 간구하는 다리오
궁으로 돌아온 후에도 다니엘의 무사귀환을 간절히 바라며 식음을 전폐함
평소 다니엘의 삶이 다리오를 감동시켰음을 알 수 있음
장기려에 대한 김일성의 평가.
[6:19-24] 다음날 아침 일찍 사자굴로 나아가 다니엘의 안부를 묻는 다리오
고대 바벨론 관습에 따르면 죄인이 형을 당하고 다음날까지 죽지 않으면 용서를 받음
다니엘이 사자 굴에 떨어진 것은 그 자체가 심판이라기 보다는 시험을 통한 유죄 혹은 무죄의 판결이라고 보아야 함
어떤 특정한 어려움 속에 피고인을 빠뜨려서 만일 그가 거기서 살아나면 무죄요 죽으면 유죄로 판단하는 제도
하나님의 특별한 도우심으로 다니엘은 털끝 하나 다치지 아니하고 무사귀환을 하고, 다니엘의 대적자들과 그들의 가족들이 대신 죽임을 당함
에스더서의 하만과 그 대적자들이 죽임을 당하고 유대인들은 잔치를 벌이는 이야기와 유사함.
[6:25-27] 다리오가 온 백성들에게 다니엘의 하나님을 존중히 대하고 경외할 것을 칙령을 통해 선포함
그 당시에는 각국의 신들의 능력을 비교하는데 있어서 각국의 번영의 수준과 군대의 힘이 중시됨
하나님은 그 잘못된 평가를 바꾸기 위해서 다니엘을 통하여 사역을 행하심.
[6:28] 다리오 이후에 바사왕 고레스의 통치로 이어짐
이 모든 과정에서 다니엘은 왕궁에서 사역을 이어감
‘형통하였더라’는 말씀은 아무런 위협이 없었다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위협 가운데서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있었음을 말해주는 것.
[토 론] 사자굴에서 살아 나온 다니엘과 역사속에서 처형당하고 죽임당한 순교자들을 어떻게 구분해야 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