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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서 11장

[11:2-4] 페르시아의 넷째 왕이 그리스를 공격하지만 그리스를 함락시키지는 못함
학자들은 이 왕을 아하수에로라고 하는 크세르크세스로 봄
그는 그리스를 침략하였지만 정복에는 실패함
그리스는 강력한 왕이 다스린 후, 그 나라가 분열하게 될 것
알렉산더는 아버지 필립을 이어 주전 336년에 20세의 나이로 마케도니아의 왕이 됨
페르시아 제국을 331년에 정복하였고, 인도 국경까지 이르는 온 세계를 정복하였지만 323년에 33세의 나이로 사망함
그의 사후 마케도니아와 그리스 지역은 처음에는 안티파트로스에게, 나중에는 카산더에게, 트라케와 소아시아의 대부분의 지역은 리시마코스에게, 시리아 지역은 셀류커스에게, 이집트와 팔레스타인 지역은 프톨레미에게 넘어감.
[11:5-19] 비평주의 학자들이 사후예언이라 부르는 본문
미래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이 아니라 저자가 그의 시대에 이미 일어난 사건을 해석한 것으로 봄
다니엘서를 마카베오 시대에 안티오커스 4세의 박해에 저항하던 유대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다니엘의 이름을 빌려 쓴 위경이라고 주장
남쪽왕과 북쪽왕의 지속적인 전쟁 이야기
여기 남쪽왕은 이집트 프톨레미 왕조를, 북쪽왕은 시리아 셀류커스 왕조를 가리킴
알렉산더 사후 주전 301년에는 프톨레미 왕조가 가나안 지역에 대한 주도권을 잡았고, 주전 198년부터는 셀류커스 왕조가 가나안 지역에 대한 주도권을 장악하게 됨.
[11:20-24] 북쪽 왕국에서 비열한 한 왕이 등장하게 됨
안티오커스 에피파네스 4세를 가리킴
이 사람은 지상에서 악을 행하는 유일한 존재가 아니라 인간의 역사 가운데 반복되는 악의 표본 같은 인물
그는 인질로 억류되어 로마에서 15년간 생활한 후에 주전 175년에 풀려남.
[11:25-45] 비열한 한 왕이 행하는 패역함과 그가 일으킬 사건들
[11:28] 북방왕은 권세를 이용하여 조공을 받고 부를 축척함
권세의 한계가 지난 후에는 멸망으로 치달음.
[11:32] 가장 의로운 사람과 가장 악한 사람은 결승전에서 만나게 됨
하나님을 알면 악에게 맞섬이 생김
악이 공격할 때 악을 악한 방식으로 이기는 것은 악에게 점령당하는 것
악을 악함으로 이기는 것이 헐리우드식 영화
이것이 마카베오식의 승리
악이 폭력을 행사해도 내가 폭력으로 응수하지 않는 것이 악에게 이기는 것
이것이 요한복음 16:33절의 ‘내가 세상을 이겼노라’는 말씀의 의미
세상의 방식에 동화되지 않음이 참 이김.
[11:40] 북방왕과 남방왕의 전쟁은 셀류커스 왕국과 프톨레미 왕국 사이의 전쟁을 의미
[11:45] 이 인물은 팔레스타인에서 죽게 될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안티오커스는 페르시아의 타배에서 죽음
이 예언을 안티오커스 개인에 대한 것으로만 보기보다는 종말에 있을 일로 해석하는 것이 바람직함
[토 론] 미래에 대한 환상을 본 다니엘은 시대의 악과 맞서고 있다. 이것은 현재의 그리스도인들에게 무엇을 적용할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