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50장과 출애굽기 1장 사이에 역사는 어떻게 되는가?
1.
430년의 시간이 흐름
2.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후손의 번성이 실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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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1:7절 : 이스라엘 자손은 생육하고 불어나 번성하고 매우 강하여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3.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땅의 약속이 실현될 차례.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이라는 표현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 (8절)
1.
왕조가 교체되었다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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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굽이 총리가 되던 시기 애굽은 히타이트족이 왕권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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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타이트족은 인재등용을 자유롭게 하던 족속이다.
2.
요셉을 통해 역사하신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왕이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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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는 그런 왕이 어떤 일을 벌이는지를 보여줌.
이스라엘의 수가 많아지고 세력이 강해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느꼈다. 왜 그랬는가?(10절)
1.
1:5에 따르면 70명에서 출발(행 7:14에 따르면 7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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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70명에 에브라임의 두 아들과 한 손자, 므낫세의 한 아들과 한 손자를 포함한 숫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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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48:5를 보면, 에브라임과 므낫세는 야곱의 자녀로 편입됨.
2.
전쟁이 일어날 때에 우리 대적과 합하여 우리와 싸우고 이 땅에서 나갈 까봐 두려워함.
•
왜 바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선대하여 그들을 자기편으로 만들 생각은 하지 않았을까?
하나님의 지혜와 사람의 지혜의 차이는 무엇인가? (10절)
1.
바로로 대변되는 세상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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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혜로 나온 대안이 중노동(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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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내가 편하게, 권력을 누리며 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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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지혜는 자기기득권 유지적, 자기권력 향유적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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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누리고 있는 것들을 절대 포기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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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무엇을 지혜라 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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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집단이 잘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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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심에서 출발 :‘나’중심적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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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의 지혜의 이중효과 : 이스라엘의 수적 감소, 성 건축.
2.
하나님의 지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다(잠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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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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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두려워한(경외한) 산파(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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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지혜에 맞서는 하나님나라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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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판단이 아닌 하나님의 판단을 주목함.
3.
산파들의 지혜로운 그들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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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장하여’는 ‘기운이 좋아’, ‘짐승 같아서’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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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인을 멸시하는 단어를 사용함을 통해 바로에게 설득력 있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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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파들의 지혜로운 대처는 2:11-15의 모세의 거친 해결책과 대조.
바로로 대변되는 세상의 지혜가 이스라엘에서 어떻게 달라지는가?
1.
학대를 받을수록 더욱 창성(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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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별, 바닷가의 모래와 같은 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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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의 환경속에서도 하나님의 약속은 성취되어 가고 있다.
2.
히브리 산파들에게 히브리여인들의 자녀 중 남아들은 죽여라(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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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 산파들을 통한 비밀살해
3.
히브리 남아들이 태어나면 나일강에 던지라(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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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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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는 계속해서 확장되어진다.
악은 스스로 멈추는 법이 없다.
마무리
‘하나님의 지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데서 시작된다’는 것이라면, 지금 나의 삶의 영역에서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할 영역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