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둘람 굴에 피해 있는 다윗을 찾아 온 사람들은 누구인가?(1-2절)
2.
이들은 권력자들의 횡포로 인해 자기의 땅을 상실한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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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둘람 당수가 된 다윗
1.
하나의 정치정당이 결성된 것
– 초기에는 홀로 도피하던 다윗이 이때부터 민병대를 조직하여 방어태세를 갖추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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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둘람은 원래 가나안 도시 국가의 수도였으나(수 12:15) 이후에는 유다 지파의 영토가 됨(수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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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과 블레셋 사람 모두에게 속하지 않은 지대로 다윗이 아둘람으로 갔다는 말은 사울이 쉽게 좇을 수 없는 지역으로 갔다는 말
1.
장정만 사백명이므로 가족까지 합치면 수천 명이 됨(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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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다윗은 경호용역업체를 운영(나발사건)하거나 전쟁에 용병으로 참여함.
1.
다윗은 어떻게 부모를 모압왕에게 의탁할 수 있었을까?(3-4절)
2.
증조할머니 룻이 모압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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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후 모압사람들을 잔혹하게 대한 것을 보면(삼하 8:2) 모압왕이 다윗의 제안을 계속 듣지는 않았을 가능성이 높음
– 사울의 보복공격을 두려워했을 것.
1.
룻이 아무리 모압여인이라고 해도 왕에게 부모를 맡길 수 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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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이 유력한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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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명성이 대단했기에?
1.
사울은 무엇이라 불리었는가?(7절)
2.
사울은 왕인 ‘멜렉크’로 불리지 않고 총사령관인 ‘나기드’로 불림
3.
너희 베냐민 사람들아
– 사울의 극단적인 피해망상
– 자신을 베냐민 지파의 수령으로 축소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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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시대의 연장
1.
궁이 없어 전쟁을 치르고 난 후에는 자신의 집으로 돌아감
– 다윗 때에 다윗성이 생김.
2.
다윗을 도운 일로 놉 땅의 제사장들은 어떻게 되는가?(18-20절)
3.
다윗을 도운 일로 인해 놉 땅이 진멸되고 제사장들이 학살을 당함
– 사울은 전멸하라는 아말렉에 대해서는 전멸하지 않고 놉을 전멸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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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이 제사장들의 성읍을 진멸한 것은 그가 하나님의 대적자가 되었음을 드러내는 사건
1.
자신의 권력을 지키기 위한 극단적 몸부림
– 권력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자 책임
– 하나님이 가져가시고자 할 때에는 순순히 내려놓아야 하는 것
2.
하나님보다 하나님의 선물을 더 중시해서는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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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아달이 다윗에게로 피신(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