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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6장 (나실인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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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실인 제도를 설명하라 (1-21절).
1.
레위인이 아닌 사람들이 부분적으로 성직자로 살 수 있는 나실인 제도
‘나지르’는 ‘헌신한’ ‘바쳐진’이라는 의미
삼손, 사무엘, 침례요한, 사도바울 (행18:18의 겐그레아에서 머리 깎음) 등이 나실인 출신
2.
평생 혹은 기간을 정해 놓고 구별된 삶 살기
보통은 30일
나실인은 ‘거룩하게 구별된 사람’ ‘봉헌된 사람’을 의미함
나실인이 지켜야 할 세 가지는 머리털을 자르지 않고 (머리털은 신적생 명력을 상징 : 서원기간이 끝나면 머리털을 자르고 불위에 태움)
독주를 마시지 않으며 (포도와 관련된 모든 것을 먹지 않음)
: 가나안 농경문화에 동화되지 않고자 하는 노력
시체를 가까이 하지 아니함 (대제사장의 준수사항까지 지키는 것)
3.
나실인 제도의 특징은 일상생활을 하면서 경건훈련을 한다는 점
가족과 이웃의 협조와 격려속에서만 가능
오늘날 성도 들의 경건 훈련의 모델로 나실인 제도를 주목하는 것이 필요 함
특정한 기간을 정해놓고 구별되게 살아가는 삶의 훈련
사순절 기간의 절제훈련 (음식, 인터넷, 문화생활...)
특정한 기간을 정하고 하는 행동양식들.
제사장의 축복기도를 살펴보라 (22-24).
1.
얼굴을 향하신다는 것은 그 사람을 인정하고 그와 함께 하시겠다는 뜻
2.
아무에게나 하나님의 축복을 남발하는 것은 3계명 위반
교회역사를 보면 조직폭력배들이 신앙집회를 가장하여 단합대회를 하는 데 목회자가 가서 말씀을 전하고 축도를 한 경우도 있다.
마무리 제사장의 축복기도를 매일 가족들을 위해 할 수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