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9 시온 불가침에 관한 메시지
•
예루살렘을 집어삼키고자 하는 모든 이방의 공격으로부터 하나님께서 친히 예루살렘을 지켜주실 것
•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백성다움을 유지할 때 하나님의 이 모든 축복의 말씀은 현실이 됨
•
포로기 이전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백성다움에는 관심을 두지 않고, 성전과 예루살렘과 다윗왕조의 존재 자체만으로 하나님의 구원이 임할 것이라 착각함.
12:2 유다와 예루살렘 모두 튼튼한 성채를 가지게 될 것이라는 구원의 메시지.
12:3 예루살렘으로 ‘무거운 돌’이 되게 하겠다는 것은 하나님의 심판의 수단
•
돌을 드는 모든 자가 크게 상하게 될 것
•
예루살렘을 집어 삼키고자 하는 이방의 모든 세력들이 처참한 피해를 입게 될 것을 예언함.
12:10 메시아의 죽음에 대한 이스라엘의 뒤늦은 애통
•
공동체 전체가 깊은 죄의식을 느껴 참회에 이르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