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굽의 수치를 굴러가게 한 길갈에서의 할례
1. 길갈에서의 집단 할례가 가지는 의미는 무엇인가? (2-3, 9절)
1)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인침을 받음
– 가나안 정복전쟁을 앞두고 할례를 행함으로 이 전쟁이 자신들의 힘으로 싸우는 것이 아님을 증거
2) 하나님의 전쟁은 하나님의 백성이 치루는 거룩한 전쟁
– 하나님의 백성됨의 정체성이 할례와 유월절 준수.
3) 애굽의 수치를 굴러가게 하심(9절)
– 애굽의 수치란 애굽화된 백성들의 더러움을 의미
- 애굽과의 완전한 단절 선언.
2. 만나가 그친 것은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10-12절)
1) 유월절 준수 후, 15일에 그 땅 소산을 먹었고, 16일부터 만나가 그침
– 땅의 소산을 먹었다는 말은 광야시대의 종료를 의미
– 이제는 광야의 비상식량인 만나가 아니라 노동과 수고의 열매를 먹어야 한다.
3. 하나님의 군대장관과 대면하는 여호수아를 볼 때 무엇이 떠오르는가?(13-15절)
1) 민수기의 발람과 대조
– 여호수아가 깨어 있었음을 보여줌
2) 군대장관의 출현은 가나안 정복전쟁의 주체가 하나님이심을 다시 한번 드 러내시는 것
3) 여호와의 군대장관은 이스라엘의 편도 아니고 이방인의 편도 아니고 오직 하나님의 편이라 주장
4) 신을 벗으라(15)
- 모세사건의 재연(출 3:5)
- 하나님 앞에서의 자기낮춤을 요구하심.
마무리
여호와의 군대장관이 이스라엘의 편도 아니고 이방인의 편도 아니고 오직 하나님의 편이라고 한 것을 기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