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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7장 (지도자들이 바칠 봉헌물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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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막을 봉헌한 후에 이스라엘 지도자들은 왜 자발적으로 예물을 가져왔는가? (1-11절)
1.
레위인의 고된 노동을 돕기 위해서 각 지파의 지도자들이 예물을 가지 고 옴.
2.
자기입장만 주목하지 않고 불안한 레위인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그들을 돕고자 하는 이 마음써줌의 자세가 너무 아름답고 귀함
3.
하나님의 은혜에 감동된 자들의 특징은 끊임없는 자기내어줌, 자기소진 적이고 희생적이고 타자배려적인 삶
세상 사람들이 살아가는 자기집중, 타자에 대한 관심 없음과 정반대.
구약의 예물을 오늘날의 헌금으로 생각할 때 헌금에 대한 정의를 내려보라.
1.
헌금은 내게 속한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고백하는 신앙행위이고 내가 돈에 속박되거나 지배받지 않겠다는 것을 선제적으로 선언하는 행 위
2.
맘몬이 지배하는 이 세상에서 돈보다 하나님을 더 붙잡고 살아갈 것을 다짐하는 의식
지도자들은 성막과 부속기구들을 운반하는데 필요한 수레 여섯 개와 황 소 열 두 마리를 바침(3)
게르손 자손에게는 수레 두 대와 황소 네 마리, 므라리 자손에게는 수 레 네 대와 황소 여덟마리가 주어짐
고핫자손은 성물을 어깨로 매어 옮겨야하는 책임을 부여받았기에 예물 을 받지 않음
3.
거룩한 사명은 더욱 고단한 삶의 책임을 요구
거룩한 일은 찬란하고 빛나는 일이 아니라 가장 고된 일
4.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의 삶은 얼마나 거룩하고 얼마나 고된가?
거룩한 삶의 공통점은 고되고 힘들다는 것
하나님의 부르심은 사명을 포함하고, 사명은 거룩한 삶으로 우리를 초 대함
거룩은 시대를 지배하는 주류가치와 주류문화와 다르게 사는 것
그래서 힘들고 고단함
이 고된 거룩의 삶을 포기한 신앙인들은 세상사람들과 동일한 욕망의 지배속에서 인생을 영위하며 살아감
5.
고핫자손의 고된 노동과 16장의 고라자손의 반역이 연결됨.
마무리 자기를 내어주고 자기 소진적이며 자기 희생적인 삶을 선택한 적이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