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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1장

날짜
바벨탑 사건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의미는?
악한 자들의 거침없는 소통의 결과가 바벨탑
시날 평지의 바벨은 함의 후손의 땅 (창세기 10장 10절)
하나님의 명령을 거부하고 (11:4, 흩어짐을 면하고 우리 이름을 내자) 하나님과 싸우고자하는 (11:4, 고대근동의 문명에서 성과 망대는 전쟁상태를 의미) 인간 오만함에 대한 심판
소통이 항상 아름다운 것은 아니다 (뱀과 하와의 소통)
어떤 소통이며, 그 소통을 통해 무엇을 창조하고 있는가를 주목해야 함.
데라의 족보를 정리하라.
1) 데라는 칠십세에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다.(26절)
세 쌍둥이를 낳은 것인가? 칠십세부터
아들의 이름 순서는 태어난 순인가? 중요순이다 (창세기 10장 1절)
2) 하란이 장자일 가능성이 높고, 나홀이 둘째, 아브람이 막내일 가능성이 높다.
하란이 땅이 나홀의 아내가 된다(29절)
아브람이 하란의 손자 롯과 함께 했으므로 나이 차가 그다지 높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3) 데라는 70세에 첫 자녀 출생(11:26), 데라가 205세 죽음(11:32), 아브 람이 하란을 떠날 때 아버지 죽음 (사도행전 7장 4절).
아브람은 데라가 130세 때 낳은 아들이다.
[마무리] 우리의 소통은 진정한 소통인가? 우리의 소통을 통해 무엇인가 창조적인 것이 이뤄지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