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스라엘은 다른 나라와 다른 통치체제를 가지고 있었는가?(1절)
2.
이스라엘은 이원적 통치 체제
– 군권은 사울에게, 영권은 사무엘에게
3.
왕은 사무엘을 통해 전해지는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해야 할 의무가 있음을 강조.
4.
하나님께서 아말렉을 치시려고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2절)
5.
죄에 대해서는 반드시 보응하시는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 만군의 여호와는 천군천사를 지휘하는 하나님으로서 전쟁에서 이스라엘 을 총지휘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가리키는 표현
6.
출애굽때 이스라엘을 공격한 아말렉에 대해 심판을 집행하라 명하심
– 아말렉은 에서의 손자인 아말렉의 후손으로(창 36:12,16; 대상 1:36) 출 애굽후 최초로 이스라엘을 공격한 민족
– 신명기 25:19의 말씀에 대한 순종
– 야웨가 모든 적들로부터 네게 안식을 주실 때에 너는 천하에서 아말렉 에 대한 기억을 지워버려라.
7.
하나님은 왜 헤렘전쟁을 명하시는가?(3절)
8.
이스라엘의 헤렘전쟁은 전리품을 취하지 않는 죄에 대한 심판적 성격을 가짐
– 헤렘은 ‘전멸하다’ ‘신께 바칠 목적으로 진멸하다’를 의미하는 동사 ‘하 람’에서 파생된 명사로 ‘철저한 진멸’을 의미
– 신께 바칠 전리품을 획득하고자 전리품의 사유화를 금지함
9.
전리품을 사유화하기 시작하면 사적명분의 전쟁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 아짐.
10.
하나님께 전적인 순종을 드리지 못하는 사울의 모습은?(9절)
11.
하나님께 대한 전적순종 보다는 자신들에게 유익이 되는 것 중심으로 판단하여 귀한 것들을 남겨둠
•
부분적으로 순종하고 부분적으로 불순종함
1.
책망하는 사무엘에게 제사를 위함이라고 변명하는 사울(15)
•
하나님이 언제 그런 제사를 요구하셨는가?
•
하나님에게 바칠 가장 귀한 제물은 온전한 순종(22)
•
제사, 예배 절대주의를 극복하고 일상의 예배됨을 회복해야 함.
1.
사울은 왜 기념비를 세웠는가?(12절)
2.
갈멜에 기념비를 세운 사울
– 사울의 통치영역임을 표시한 것
– 이방 왕들이 행하는 모습을 모방함.
3.
사울이 죄를 지적받았을 때 반응은?(24-25절)
4.
인간들이 세운 왕은 하나님의 말씀보다 인간들의 요구와 압력에 굴복할 가능성이 높음을 보여줌
– 문화기독교의 현실
– 오늘 우리들의 교회에 어떤 말씀이 선포되고 있지 않은가를 보라.
5.
여전히 백성들의 시선을 중시하는 사울.
•
나와 함께 가서 백성 앞에 서 주기를 바람(25절)
1.
사울이 돌아서는 사무엘의 겉옷자락을 잡았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27-28절)
2.
옷자락은 흔히 왕국을 상징
– 아히야는 자신의 외투를 열 두 조각으로 잘라서 여로보암에게 열 조각 을 줌(열왕기상 11:30-31)
•
사울은 이스라엘의 초대왕으로서 그의 행위가 후대의 모든 왕들의 전범 이 될 수밖에 없기에 더욱 엄격한 하나님의 잣대로 판단 받게 되었고 거기에서 실패하게 됨.
1.
아말렉의 왕 아각을 죽이는 사무엘의 행동은 이후 어떤 상황을 만드는가? (32-33절)
2.
아각을 죽이는 사무엘
– 아각왕의 후손 하만의 복수 이야기가 에스더서의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