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arch

15장

태그
1.
이스라엘은 다른 나라와 다른 통치체제를 가지고 있었는가?(1절)
2.
이스라엘은 이원적 통치 체제 – 군권은 사울에게, 영권은 사무엘에게
3.
왕은 사무엘을 통해 전해지는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해야 할 의무가 있음을 강조.
4.
하나님께서 아말렉을 치시려고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2절)
5.
죄에 대해서는 반드시 보응하시는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 만군의 여호와는 천군천사를 지휘하는 하나님으로서 전쟁에서 이스라엘 을 총지휘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가리키는 표현
6.
출애굽때 이스라엘을 공격한 아말렉에 대해 심판을 집행하라 명하심 – 아말렉은 에서의 손자인 아말렉의 후손으로(창 36:12,16; 대상 1:36) 출 애굽후 최초로 이스라엘을 공격한 민족 – 신명기 25:19의 말씀에 대한 순종 – 야웨가 모든 적들로부터 네게 안식을 주실 때에 너는 천하에서 아말렉 에 대한 기억을 지워버려라.
7.
하나님은 왜 헤렘전쟁을 명하시는가?(3절)
8.
이스라엘의 헤렘전쟁은 전리품을 취하지 않는 죄에 대한 심판적 성격을 가짐 – 헤렘은 ‘전멸하다’ ‘신께 바칠 목적으로 진멸하다’를 의미하는 동사 ‘하 람’에서 파생된 명사로 ‘철저한 진멸’을 의미 – 신께 바칠 전리품을 획득하고자 전리품의 사유화를 금지함
9.
전리품을 사유화하기 시작하면 사적명분의 전쟁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 아짐.
10.
하나님께 전적인 순종을 드리지 못하는 사울의 모습은?(9절)
11.
하나님께 대한 전적순종 보다는 자신들에게 유익이 되는 것 중심으로 판단하여 귀한 것들을 남겨둠
부분적으로 순종하고 부분적으로 불순종함
1.
책망하는 사무엘에게 제사를 위함이라고 변명하는 사울(15)
하나님이 언제 그런 제사를 요구하셨는가?
하나님에게 바칠 가장 귀한 제물은 온전한 순종(22)
제사, 예배 절대주의를 극복하고 일상의 예배됨을 회복해야 함.
1.
사울은 왜 기념비를 세웠는가?(12절)
2.
갈멜에 기념비를 세운 사울 – 사울의 통치영역임을 표시한 것 – 이방 왕들이 행하는 모습을 모방함.
3.
사울이 죄를 지적받았을 때 반응은?(24-25절)
4.
인간들이 세운 왕은 하나님의 말씀보다 인간들의 요구와 압력에 굴복할 가능성이 높음을 보여줌 – 문화기독교의 현실 – 오늘 우리들의 교회에 어떤 말씀이 선포되고 있지 않은가를 보라.
5.
여전히 백성들의 시선을 중시하는 사울.
나와 함께 가서 백성 앞에 서 주기를 바람(25절)
1.
사울이 돌아서는 사무엘의 겉옷자락을 잡았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27-28절)
2.
옷자락은 흔히 왕국을 상징 – 아히야는 자신의 외투를 열 두 조각으로 잘라서 여로보암에게 열 조각 을 줌(열왕기상 11:30-31)
사울은 이스라엘의 초대왕으로서 그의 행위가 후대의 모든 왕들의 전범 이 될 수밖에 없기에 더욱 엄격한 하나님의 잣대로 판단 받게 되었고 거기에서 실패하게 됨.
1.
아말렉의 왕 아각을 죽이는 사무엘의 행동은 이후 어떤 상황을 만드는가? (32-33절)
2.
아각을 죽이는 사무엘 – 아각왕의 후손 하만의 복수 이야기가 에스더서의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