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해를 건너게 하신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히브리 백성들의 반응을 자세히 살펴보라.
1.
하나님의 구원 사건에 대한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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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구체적이고 역사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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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은 곡조가 있는 기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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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찬양과 당신의 기도가 똑같은가?
2.
오늘 우리의 찬양은 어떠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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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감정 발산적 찬양문화들이 대부분이다.(EDM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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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호응을 좋은 찬양인도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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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순종하는 우리의 일상이 사실은 찬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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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찬양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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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 축소화가 심각하다.
3.
시편은 시가 아니라 찬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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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의 찬양과 우리의 찬양을 비교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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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의 1/3이 이상이 탄원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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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의 찬양은 그 찬양이 나온 배경과 역사와 시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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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찬양은 사건이 부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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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와의 갈등, 자식문제에 대한 찬양, 학벌, 임금, 취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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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찬양은 너무 감미롭고 너무 정서적이다.
광야여정의 시작을 통해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22-24절)
1.
유효기간이 딱 삼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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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호는 삼일이 지나면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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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는 하나님의 임재와 부재가 혼재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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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황에서 우리의 시선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서 신앙이 한 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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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져버릴 수 있는 상황이 얼마든지 생길 수 있는 곳이 세상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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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임재에 시선을 고정시키느냐? 하나님의 부재에 시선을 고정하 느냐?에 따라 신앙은 천태만별의 신앙이 된다.
2.
백성들의 원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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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적, 능동적 자세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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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책임을 지도자에게 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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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이 물을 찾고자 하는 노력은 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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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 같은 모습.
마라와 엘림에서의 일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23-27절)
1.
마라의 가까이에 엘림이 있다.
2.
하나님은 시험하시는 하나님이심을 기억하라
3.
치료하시는 하나님으로의 약속(27절)
마무리
인생의 마라에 서 있을 때, 엘림을 꿈꿀 수 있는 신앙을 가져라. 하나님에게 시선을 고정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