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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1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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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해를 건너게 하신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히브리 백성들의 반응을 자세히 살펴보라.
1.
하나님의 구원 사건에 대한 찬양
매우 구체적이고 역사적이다.
찬양은 곡조가 있는 기도이다.
당신의 찬양과 당신의 기도가 똑같은가?
2.
오늘 우리의 찬양은 어떠한가?
자기 감정 발산적 찬양문화들이 대부분이다.(EDM예배)
사람들의 호응을 좋은 찬양인도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우리의 일상이 사실은 찬양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찬양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찬양의 축소화가 심각하다.
3.
시편은 시가 아니라 찬양이다.
시편의 찬양과 우리의 찬양을 비교해보라.
시편의 1/3이 이상이 탄원시다.
시편의 찬양은 그 찬양이 나온 배경과 역사와 시간이 있다.
우리의 찬양은 사건이 부재하다.
시어머니와의 갈등, 자식문제에 대한 찬양, 학벌, 임금, 취직 등
우리의 찬양은 너무 감미롭고 너무 정서적이다.
광야여정의 시작을 통해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22-24절)
1.
유효기간이 딱 삼일이다.
환호는 삼일이 지나면 끝난다.
광야는 하나님의 임재와 부재가 혼재된 곳이다.
이 상황에서 우리의 시선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서 신앙이 한 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
하나님을 져버릴 수 있는 상황이 얼마든지 생길 수 있는 곳이 세상이 다.
하나님의 임재에 시선을 고정시키느냐? 하나님의 부재에 시선을 고정하 느냐?에 따라 신앙은 천태만별의 신앙이 된다.
2.
백성들의 원망
주체적, 능동적 자세 부재
모든 책임을 지도자에게 돌림
자기들이 물을 찾고자 하는 노력은 하지 않음
어린아이 같은 모습.
마라와 엘림에서의 일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23-27절)
1.
마라의 가까이에 엘림이 있다.
2.
하나님은 시험하시는 하나님이심을 기억하라
3.
치료하시는 하나님으로의 약속(27절)
마무리 인생의 마라에 서 있을 때, 엘림을 꿈꿀 수 있는 신앙을 가져라. 하나님에게 시선을 고정시키는 것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