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입다와 에브라임간의 전쟁(1-7절)
2.
이스라엘의 한몸된 정체성이 파괴되는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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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라임 지파는 자신들의 힘을 믿고 전문적으로 시비거는 자들(8장)
1.
도움을 요청했을 때는 수수방관하다가 승리를 거두고 난 후에 승리의 면 류관을 함께 쓰고자 하는 에브라임 지파에 대해 입다의 분노 폭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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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에브라임 지파는 길르앗 사람들에 대해 조롱하는 듯한 주장을 함 (4절)
1.
기드온이 에브라임의 시비에 대해 지혜롭게 해결했던 것과 달리 입다는 잔인하게 보복을 함
– 입다의 과격하고 잔인한 면을 부각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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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볼렛 사건(경상도의 ‘쌀’과 비슷)으로 에브라임 사람 42,000명이 죽임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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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볼렛은 ‘강의 흐름’이라는 뜻
1.
요단 나루턱을 사이에 두고 구음 차이가 날 정도이니 얼마나 폐쇄적이고 소통이 단절된 사회였는가를 보여줌.
2.
갈릴리 지방에서 사역을 한 입산, 엘론, 압돈에 대해 설명하시오(8-15절). 1) 베들레헴 입산이 7년, 스불론 사람 엘론이 10년, 비라돈 사람 압돈이 8년간 통치
– 이들의 통치기간에도 평화가 있었다는 표현이 없는 것으로 보아 이스라엘 이 이방풍습에 젖어 살았음을 알 수 있다
– 소사사들에 대한 일반적인 기록의 특징은 통치기간 기록, 자녀들에 대한 언급, 죽음과 장사에 대한 기록, 이스라엘을 구원하는 군사적 행동이 없다 는 것이다.
3.
입산은 이방인과 통혼을 함(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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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7장 3절 위반.
1.
압돈은 아들과 손자를 위해 70필의 나귀를 부렸는데, 이는 그들 아들 딸 이 왕자 공주대접을 받았다는 말
– 소사사들은 정치적 안정을 위해 이방인과 통혼을 하고 권력과 부를 향유 한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