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레위인이 첩을 취한 이야기가 우리에게 들려주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1-
2.
에브라임 산지에 거하는 레위 사람이 첩을 취함
•
레위인이 첩을 취할 만큼 종교적으로 방탕한 시절.
1.
‘그 첩이 행음’하고는 오역이다.
– 히브리어 ‘자나’가 ‘행음하다’로 번역될 경우 전치사 ‘알’뒤에 행음한 상대 가 나오는데 여기에는 레위인
– 따라서 ‘그 첩은 그에게 화가 났다’고 해석해야 함
– RSV는 본문을 ‘because she was angry with him’으로 번역함
– 이렇게 해석해야 레위인이 행음한 첩을 데리러 처가에 간 것이 이해가 됨 – 신명기법을 보면 음행한 여인은 친청아버지의 집에 거할 수 없음.
2.
나그네를 환대하지 않는 땅
•
동족인 베냐민 땅 기브아에서 하루 유숙
•
에브라임 산지 사람으로 기브아에 우거하는 노인이 자기와 동향인 레위인 을 받아들임(16)
•
전통적 방식대로 나그네로서 오랜 시간 성읍 중앙 광장에 앉아 있었지만 기브아 사람들은 나그네에 대해 환대하지 않음.
1.
집단 타락으로 인해 죄의식 상실
•
레위인의 첩을 유린한 기브아 사건
•
소돔성 사람과 같이, 그 지역의 토착민들이 이주한 노인에게 강압적으로 사람을 끌어낼 것을 요구
– 기브아에서 동성연애가 공공연하게 시행되고 있었음을 알 수 있음
•
남성을 대신하여 여성이 희생을 당함
– 여인이 밤새 성폭행을 당할 때 첩의 남편은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 문지방 앞에 와서 도움을 요청한 첩을 외면한 것은 그 남편이 아니던가?
•
10명 중 9명이 하면 죄가 안 됨.
1.
첩의 억울한 죽음을 전국적으로 알린 레위인
– 시체를 찍어 열 두 덩이로 나누고 이스라엘 사방에 두루 보냄
•
기브아 사람들의 범죄는 성적타락이 소돔시대와 방불했음을 보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