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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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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반란으로 이스라엘은 하나님 앞에 부정케 되었다. 이에 대한 부정을 씻는 예식에 대한 규례는 어떻게 되는가?
1.
붉은 암송아지의 붉은 가죽이 피를 대신하는 상징
제사장은 붉은 암소, 백향목, 우슬초, 홍색실을 태운 재를 가지고 잿물 을 만들어야 함
2.
전쟁에서 돌아온 군사들과 동일하게 피와 시체로 인해 부정하게 되었다 고 선언
부정케 된 자는 삼일과 칠일에 잿물에 뿌림을 당함으로서 정결을 회복 함(12절)
평민이 제사장의 도움 없이 직접 붉은 암소의 재로 시체로 인한 부정을 정화시킬 수 있도록 함
부정으로부터 스스로 정화되고자 하는 백성 스스로의 주체적 행동을 격 려하시는 방식
3.
민수기 5:2에서는 시체로 인해 부정하게 된 사람을 진 밖으로 추방하라 고 되어 있으나 민수기 19장에서는 이 점을 완화시켜 진 밖으로 추방하 라고 말씀하시지는 않음
민수기 5장이 원칙을 말한다면, 19장은 하나님께서 새롭게 선포하신 은 혜의 법.
시체를 눈으로 보거나 접촉한 것을 다 부정하다고 여겼는데, 민수기 19장은 어떻게 말하고 있는가?
1.
들판에서 시체로 인해 부정하게 되는 경우는 반드시 시체와 접촉을 한 경우에만 해당
눈으로 본 것은 예외.
마무리 자신을 성직자로 여기고 있는 사람들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