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속죄일에 대해 살펴보라.
1.
정결사역을 1년 1차 총괄적으로 실시하는 재활복귀 프로그램이 대속죄 일 제사(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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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죄제의에는 사람을 속죄하는 의식과 성소와 성물을 성결케 하는 의식 이 포함됨
2.
회중에게서 취한 수염소 두 마리 중 하나는 하나님을 위하여 속죄제로 드리고, 아사셀 수염소는 광야로 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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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죄일은 죄와의 단절을 선언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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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제사장은 평상시의 화려한 예복을 벗고 하얀 세마포(겸비, 참 회, 슬픔)를 입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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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속죄일은 공간과 사람을 정결케 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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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공간도 더렵혀졌다는 사실이 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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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국사회와 교회, 가정안에서 속죄의식을 어떻게 행할 수 있을까 를 고민해 보고 실천해야 함.
하나님이 속죄일에 가장 먼저 하라고 하신 것은? (6절)
1.
제사장이 자신과 자신의 집안을 위하여 먼저 속죄하라고 말씀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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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은 거룩의 위계질서에서 상층부를 형성하는 자로서 자신의 삶이 곧 정직과 거룩과 진실함의 모델이 되도록 해야 함.
2.
교회의 리더는 정직과 거룩과 진실함의 모델이 되어야 함.
레위기 16장 10절을 해석하라.
1.
아사셀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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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셀로(광야로), 아사셀로서(속죄염소로서), 아사셀을 위하여(광야의 통치자인 초자연적 존재를 위하여)로 해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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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해석은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의 존재를 인정하고 그것을 섬기는 제의로 오해될 소지가 있음
2.
위경 에녹서에서는 아사셀이 귀신 혹은 악령의 이름으로 나타남. (8:1; 9:6; 10:4-8)
3.
세상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 예수의 예표(요 1:29).
4.
랍비전승에 따르면, 아사셀 염소의 뿔에는 붉은 띠를 묶어 놓아 구별토 록 했다.
5.
이스라엘에서 어떤 표식으로 붉은 줄을 묶어두는 경우가 많다. (창 38:28; 수 2:18)
6.
동물에게 죄를 전가하고, 그것을 공동체로부터 추방함으로써 재앙을 제 거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숫양을 광야로 내보내는 전통은 고대 히타이트 와 우가릿 문헌에서도 발견됨.
향로는 어디에 있는가? (12-13절)
1.
향로는 성소에 있다
2.
대제사장이 향로에 제단 불을 담아 지성소 안으로 들어가는 것으로 인 해 히 9:4에서는 향로가 지성소에 있다고 기록.
제사장의 정결의식을 통해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23-28절)
1.
마무리 정결의식으로 제사장은 세마포 옷을 벗고 물로 몸을 씻고 제사 장 의복으로 갈아입은 후, 자신과 백성을 위한 번제를 드림
2.
염소를 광야로 내보낸 자와 속죄제를 불사른 자는 옷을 세탁하고 물로 몸을 씻고 진으로 들어옴.
3.
매우 번거로운 일들을 당연한 듯 치루고 있다. 하나님께 성결이 제사장 에게는 가장 중요한 일이다.
4.
형식과 본질을 다 중요하게 여기는 풍토가 일찍이 발달
대속죄일에 제사장은 스스로 괴롭게 하여야 한다고 했는데 무슨 의미인가? (29-31절)
1.
유대전승에 의하면 먹고 마시는 것, 목욕, 오일의 사용, 가죽신을 신는 것, 성생활을 절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