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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부정에 대한 가르침(레위기 11-1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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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11-15장을 정리해 보라.
1.
하나님께 어떻게 예배할 것인가(1-10장)를 가르치신 후, 하나님의 백성 다운 정결한 삶을 가정내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려주심(11-15장)
가정이 거룩한 성소가 되어야 한다
2.
순서
‘식’에 있어서의 부정(11장)
‘출산’으로 인한 부정(12장)
‘피부병’과 ‘곰팡이’로 인한 부정(13-14장)
‘성기에서 유출되는 분비물’로 인한 부정(15장)
3.
11장은 사람의 몸 바깥에서 오는 부정을, 12-15장은 사람 몸 안에서 발 생하는 부정을 다룸
부정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어긋난 모든 것,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없는 상태를 가리킴.
11장부터 15장까지의 핵심은 무엇인가?
1.
접촉신학
정결함과 부정함이 접촉하게 되면 부정함이 정결함을 이긴다는 것
따라서 정결함을 지켜내기 위해서는 부정한 모든 것들과 단절하고 분리 해야 함을 강조
2.
예수님은 우리 존재 바깥에 의해서가 아니라 우리 존재 안으로부터 부 정이 흘러나옴을 폭로하심 : 예수님의 역 접촉신학(막 5장)
우리가 거룩한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우리 안에 있는 세속의 잔재들을 끊임없이 돌아보아, 끊어내어야 한다.
3.
무엇보다 레위기는 있어야 할 곳에 있지 않는 것에 대해 극단적 협오감 을 드러냄
몸 안에 있어야 할 피가 몸 밖으로 나오는 것이 이에 해당
있어야 할 곳에 있지 않는 상태, 정체성으로부터의 이탈을 부정함으로 보고 이를 경고함.
정, 부정을 나누는 것에 대해 신학의 흐름은 어떠한가?
1.
위생적 관점에서 해석
산모가 여아출산시 남아출산시에 비해 정결케 되기 위해 2배의 기간이 더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못하는 난점이 있다
2.
종교적 의미에서 해석
정, 부정은 예배와 제사에 참여할 수 있느냐 그렇지 않으냐를 가르는 상태를 가리킴
부정은 종교적 금기를 가리키는 것으로서 접촉해서는 안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