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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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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의 왕위 등극 과정을 생각해보라.
1.
암몬 왕 나하스를 물리친 후 사울이 길갈에서 왕으로 등극함
길르앗 야베스에 대한 암몬의 위협은 이스라엘 공동체에게 위기임과 동 시에 사울의 지도력이 발휘될 수 있는 기회였다
위기의 때, 혼란의 시기일수록 기독인의 섬기는 지도력, 분별력이 발휘 되어야 함.
1.
암몬과의 전쟁은 사울이 왕이 될 수 있는 자격을 시험 받는 장이었다.
2.
사울과 길르앗 야베스와의 관계는?(1절)
3.
길르앗 야베스는 베냐민 지파에게는 외가 – 베냐민 지파의 삼분의 이의 외가가 길르앗 야베스에 있음
암몬의 공격으로 인해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이 이스라엘에게 도움을 요 청함.
1.
사울의 도움으로 길르앗 야베스가 살아남음.
이후 사울의 시신을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이 장사지냄
길르앗 야베스의 행동을 칭찬하는 다윗
1.
11장에서 볼 수 있는 사울의 모습은 어떠한가?(5절)
2.
사울은 밭에서 소를 몰고 집으로 돌아오는 평범한 농부
3.
야베스 사람들의 긴급요청에 자기 소를 각을 떠서 이스라엘 12지파에게 배송함 – 함께 하지 않는 자들에 대해 이런 보복을 하겠다는 경고성 행동.
4.
사울과 함께 전쟁에 참여한 자들의 숫자는?(8절)
5.
사울과 함께 싸우고자 한 이가 이스라엘 자손에서 30만, 유다에서 3만 명 – 엘레프가 1,000이 아닌 군사적인 한 단위를 가리킨다 하더라도 상당히 많은 숫자
6.
왜 유다는 별도로 계수하였을까? – 유다지파와 다른 지파사이의 갈등이 이때부터 있었던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7.
사울은 왜 나라를 세롭게 하기 위해 길갈로 갔을까?(14절)
8.
길갈로 가서 나라를 새롭게 하자 – 길갈은 이스라엘의 요단강 도하를 기념하며 세운 증거의 돌이 있는 곳 이고, 가나안 정복전쟁 당시 초기 사령부가 있던 곳 – ‘나라’라고 번역된 ‘함머루카’는 ‘그 왕국’으로서 출애굽기 15:17-18에 언급된 야훼의 다스림을 가리킴
출애굽기 15장 17-18절
1.
인간 대리자인 왕을 통해 하나님의 다스림을 새롭게 하자는 말 – 왕이 하나님의 지상대리자로서의 역할을 하지 못할 때 예언자들이 등장 하여 하나님의 말씀으로 왕들에게 도전하고 간언함.
2.
사울이 왕으로 인정된 절차를 생각해 보라.
3.
사무엘의 기름부음
4.
제비뽑기를 통한 대중적 임명
5.
전쟁을 통한 능력입증을 통한 왕위 등극
6.
여기서 핵심은 사무엘의 기름부음 – 사울은 이방족속의 왕인 멜렉이 아니라 군사령관인 나기드로 불림 – 나기드는 군장, 방백, 현왕에 의해 지명된 군통수권자 혹은 왕을 가리키 는 단어
왕은 하나님의 신정통치의 지상대리자임을 분명히 함
1.
로마서 13장 1-6절 – 공동체안의 권선징악을 시행하고, 가장 약한 자들을 보호하고 돌보는 자 로서의 책임을 맡음 – 고대근동의 여러 나라들도 왕의 권력을 고아와 과부를 돌보는 사명을 위해 왕이 부여한 권세라고 천명 – 함무라비 법전의 첫 장에서 함무라비 대왕은 자신을 고아와 과부를 돌 보는 목자라 천명하고 자신이 정의의 신 ‘샤마쉬’로부터 그런 사명을 규 정한 법전을 받았다고 선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