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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랴서 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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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3 두로와 시돈이 심판을 받는 이유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인간적이고 세상적인 지혜가 가득했다는 것
세상지혜의 특징은 자기이익추구적이고, 성경이 말하는 지혜의 핵심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
9:5-7 블레셋도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되나, 심판 후에 그들의 교만이 꺾이고 우상숭배에서 정화될 것이며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
블레셋의 전통적인 다섯 도시 중 유다에 합병된 갓은 빠져 있음
에그론이 여부스 사람처럼 될 것이라는 말은 유다공동체에 편입되어 살게 될 것이라는 의미
9:9-17 종려주일에 주로 인용되는 본문
새로운 왕의 모습은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존하는 모습으로 드러남
그의 권력은 오직 하나님에 의한 것이고 그런 의미에서 그의 왕권은 인간적으로는 매우 무력한 것
이러한 새로운 왕의 모습은 당시의 리더쉽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으로 보임
양떼 같은 백성들을 버려두는 목자 같은 지도자들에게 하나님께서는 분노하시고 그들을 벌하시겠다고 말씀하심(슥 10:3).
9:9 그는 나귀를 타는 겸손한 왕이며 직무와 책임은 있으나, 특권은 배제된 왕의 모습으로 나타남
‘공의로운’이라는 말은 하나님과 사람과의 관계에서 마땅히 행할 바를 행한다는 것
왕은 하나님과의 계약을 지키고 그의 백성을 의로 다스리는데 그것에는 가난한 자를 위한 정의가 포함됨
‘겸손한’은 자만하거나 자랑하지 않고 온화한 것을 의미.
9:10 평화를 실천하는 왕
모든 전쟁의 기구와 도구들을 파괴하고, 민족들에게 평화를 선포하고, 전 우주적인 통치를 시행하심
에스겔 신학과의 차이
에스겔이 바라보는 회복은 이스라엘의 회복으로만 한정됨.
9:11 피는 언약을 보증하는 희생제물의 피
구원은 인간 편에서의 어떤 노력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이 베푸시는 은혜와 긍휼에 의해서만 가능함
자신이 죄의 지배가운데 사로잡혀 있거나 헤어나올 수 없는 깊은 수렁 속에 던져진 존재임을 깨닫는 자만이 구원을 사모함(골 1:13).
9:12 ‘배나 갚겠다’는 것의 핵심원리는 장자에 대한 율법에 근거(신 21:17; 사 40:2)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원래의 위치인 장자로 회복시켜 주겠다는 약속
9:13 오랫동안 분리되어 살아왔던 유다와 에브라임이 하나의 무기로 통합됨
여기 헬라에 대한 언급으로 인해 이 본문이 헬라시대에 기술되어졌다고 보기도 함
그러나 헬라를 언급했다고 해서 반드시 알렉산더 이후로 볼 필요는 없음
페르시아와 그리스 사이에 끊임없는 전투가 벌어진 결과, 페르시아 시대에도 유다 사회안에 그리스의 막강함은 널리 알려져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