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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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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비멜렉은 누구인가?(1-6절)
1) 그 이름의 뜻이 ‘나의 아버지는 왕’이라는 것
– 기드온이 실제 자기 자신을 왕과 같은 존재로 자각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이름
2) 아버지의 명성을 이용하여 사적욕망을 채우고자 한 아비멜렉
– 지역감정을 조장하여 세겜에서 왕이 된 아비멜렉
– 세겜 사람들이 아비멜렉을 왕 삼은 곳이 ‘상수리나무 기둥 곁’
- 기둥은 바알종교에서 바알을 상징하는 물건
3) 아비멜렉이 깡패를 동원하여 기드온의 아들 70명을 죽임
– 그 깡패들을 동원할 때 사용된 자금 은 70개는 바을브릿 신전에서 나옴     - 기드온이 낳은 아들 70명은 각 지역의 토착세력들과의 정략결혼을 통해       낳은 아들일 가능성 높음
4) 아비멜렉은 하나님의 신에 감동되지 아니하고 자력으로 지도자가 되고자    한 사람
5) 요담만 살아남아 그리심산에서 가시나무 비유를 선포함
– 요담의 우화에서 기드온의 아들들 중 백성들의 왕 되어달라는 요구를 거      부한 감람나무급, 무화과나무급, 포도나무급 왕자들이 있었음을 알 수 있      다
6) 사사기 전체적으로는 왕정제도를 옹호하지만(특히, 17-21장), 9장은 왕정     제도가 얼마나 위험할 수 있는지를 경고하는 본문.
2. 사사시대의 상황을 보여주는 구절은?(18절)
1) 아비멜렉이 너의 형제가 된다고 그를 세워 세겜 사람의 왕을 삼았다
- 사사시대가 지파간, 지역간 갈등과 경쟁의 때였음을 알 수 있음
– 아비멜렉도 문제이지만 아비멜렉같은 가시나무를 왕으로 삼은 세겜 사람      들이 더 큰 문제
– 진실과 의로움에 기반하지 않은 연합은 반드시 깨어진다(16절).
3. 잘못된 선택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살펴보라.(19-23절)
1) 세겜사람, 밀로사람, 아비멜렉 모두가 계약을 위반한 자들
- 지금은 친구처럼 지내지만 결국은 서로에 대한 신뢰를 배반하고 상호파멸      에 이를 것을 예언.
2) 악한 영에 의해 저질러진 일이었음을 고백.
- 악한 영에 사로잡혔다는 것은 악한 일을 하고 난 뒤의 결과로서 고백되어      짐
3) 악한 자를 통치자로 삼은 자들의 최후(45-49절)
– 자신들의 분별없음에 대한 대가를 톡톡히 치룸.
4. 아비멜렉의 최후는?(53,57절)
1) 여인이 던진 맷돌에 죽임당한 아비멜렉
- 야엘처럼 불의한 남성 지도력을 여성이 청산해내는 모습.
2) 악인을 통해 악인을 징벌하시는 하나님의 역사(57절)
– 아비멜렉과 세겜 사람 모두에게 요담의 저주가 실현(20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