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가서의 구조에는 심판과 구원의 주제가 같은 본문에서 따로 구분되어 있지 않음
•
언약위반에 대한 고소(1:1-9), 백성의 죄악과 언약 파기(1:10-16), 현재의 지도자들에 대한 탄식(2:1-3:12), 미래의 구원:남은 자(4-5장), 언약위반에 대한 고소(6:1-8), 백성의 죄악과 언약 파기(6:9-16), 현재의 지도자들에 대한 탄식(7:1-7), 미래의 구원:남은 자(7: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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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와 동시대 선지자에게 있어서 우상숭배는 하나님의 언약의 관계를 파괴하는 행위.
2.
오늘날 소예언서 연구에 있어 12권을 한권의 통일된 책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 인 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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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2세기경에 저작된 벤 시락의 집회서 49장 10절에 ‘열두 예언자’라는 말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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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학적으로 열두 소예언서는 하나의 두루마리에 기록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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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예언서는 연대기적 순서에 따라 기록되어 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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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원 구조로 되어 있다고 보는데 그 가운데에 위치한 것이 미가서
A 호세아 : 언약위반과 하나님의 사랑
B 요엘 : 포로귀환과 하나님의 성전인 시온에서 열국의 심판.
C 아모스 : 여호와의 날, 언약의 저주(5:11-12), 하나님의 공의, 남은 자.
D 오바댜 : 에돔에 대한 심판,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
E 요나 : 니느웨에 관한 말씀.
F 미가 : 성전에서 하나님의 통치, 메시아, 언약 성취, 죄 용서.
E’ 나훔 : 니느웨에 관한 말씀.
D’ 하박국 : 유다와 바벨론에 대한 말씀,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
C’ 스바냐 : 여호와의 날, 언약의 저주(1:13), 하나님의 공의, 남은 자.
B’ 학개/스가랴 : 귀환한 공동체의 성전 재건, 시온에서 열국의 심판.
A’ 말라기 : 언약 위반과 하나님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