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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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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이 왕으로 존재하는 상황에서 다른 사람에게 기름을 부어도 되는가?
1.
사울이 왕으로 존재하는 상황에서 다른 사람에게 기름을 붓는 행위는 반역행위 – 이것을 두려워한 사무엘 – 왕을 세우는 자인 사무엘의 행적에 대해 사울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 었을 것 – 무엇보다 라마에서 베들레헴으로 가려면 사울왕이 통치하는 기브아를 통과해야 함
2.
사무엘이 이미 몇 차례에 걸쳐 사울왕권의 몰락과 폐위를 통보하였음(삼상 13:14; 15:26-28,35)
왕위옹립자인 사무엘의 방문에 대해 베들레헴 장로들도 사울에게 미움 받을 것에 대해 두려워했을 것.
1.
사울이 이새의 장남 엘리압을 보고 난 후 반응에 대해 하나님은 무엇을 말씀하시는가?(7절)
2.
외모를 보는 사람(사무엘, 백성)과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 외모로 사울을 왕으로 선택한 이스라엘에 대한 간접적 책망(10:23-24) 2) 중심을 보지 못하는 인간의 한계
겉모습을 보고 섣부른 판단을 내림
글과 설교가 그 존재의 신앙이라 생각하지 말아야 함 – 사역과 존재의 괴리.
1.
사무엘의 방문에 다윗은 왜 초대받지 못했을까?(11절)
2.
잔치에 참여조차 하지 못하고 양을 쳐야 했던 다윗 – 왜 다윗은 초대받지 못했을까 – 다윗의 어머니 이름이 언급되지 않은 까닭은 무엇일까
3.
신명기 역사가는 왕의 어머니를 기록하는 것이 관례 – 다윗의 어머니가 왕의 신분에 걸맞지 않은 존재이기 때문인가? – 다윗은 형들과는 다른 이복형제일 가능성이 크다
4.
편애를 받았던 요셉과는 다르지만 요셉과 유사한 면이 많음 – 형들을 살피러 나감(창 37장, 삼상 17:18), 노년에 얻은 아들(창 37:3; 삼상 17:12), 형들로부터 경멸을 받음(창 37:8; 삼상 17:28), 형제들이 나중에 도움을 받음(창 46장, 삼상 22:1), 얼굴이 잘 생기고 용모가 준수함(창 39:7; 삼상 17:42)
요셉처럼 다른 형제들과 어머니가 다를 가능성이 높음
여기 ‘말째’는 히브리어 ‘하카탄’으로, ‘가장 어린’이란 뜻 외에 ‘가장 작 은’이라는 의미도 있음 – 사울의 가장 큰 키와 대조(삼상 9:2; 10:23).
1.
하나님의 영이 ‘떠난다’는 표현은 어떤 의미인가?((14-23절)
2.
구약시대의 성령은 일시적이고 한정적으로 역사하심 – 대표적인 인물이 사사들
3.
신약시대는 성도들 안에 내주하시고 역사하셔서 성도들로 하여금 하나 님의 뜻에 순종하도록 도우심
요한복음 14장 26절,
요한복음 15장 26절
로마서 8장 4,26절
1.
여호와께서 부리시는 악령이라는 말은 악한 역할을 하지만 하나님께 순 종하는 영을 가리킴(욥 1-2장의 사단)
하나님이 허락하신 범위안에서만 역사하는 악한 영(욥 1:12)
1.
사울이 악신에 지배를 받는 것은 이스라엘에게 큰 위기 – 고대사회에서 왕은 최고지도자임과 동시에 국가 자체 – 왕 개인의 불행은 신의 저주나 심판과 연관되어 생각.
2.
사울을 괴롭히던 악신으로부터 사울을 상쾌하게 해 준 다윗의 수금 – 인간의 마음은 악신의 장악으로 인해 순식간에 무너질 수 있는 연약한 그릇
다윗은 그 시대의 국민가수(삼하 23:1).
다윗의 음악치료사라는 직업은 파트타임 직분(17장 15절) – 사울이 정신이 멀쩡할 때에는 베들레헴 집에서 생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