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이 왕으로 존재하는 상황에서 다른 사람에게 기름을 부어도 되는가?
1.
사울이 왕으로 존재하는 상황에서 다른 사람에게 기름을 붓는 행위는 반역행위
– 이것을 두려워한 사무엘
– 왕을 세우는 자인 사무엘의 행적에 대해 사울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 었을 것
– 무엇보다 라마에서 베들레헴으로 가려면 사울왕이 통치하는 기브아를 통과해야 함
2.
사무엘이 이미 몇 차례에 걸쳐 사울왕권의 몰락과 폐위를 통보하였음(삼상 13:14; 15:26-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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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위옹립자인 사무엘의 방문에 대해 베들레헴 장로들도 사울에게 미움 받을 것에 대해 두려워했을 것.
1.
사울이 이새의 장남 엘리압을 보고 난 후 반응에 대해 하나님은 무엇을 말씀하시는가?(7절)
2.
외모를 보는 사람(사무엘, 백성)과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 외모로 사울을 왕으로 선택한 이스라엘에 대한 간접적 책망(10:23-24) 2) 중심을 보지 못하는 인간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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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모습을 보고 섣부른 판단을 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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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설교가 그 존재의 신앙이라 생각하지 말아야 함
– 사역과 존재의 괴리.
1.
사무엘의 방문에 다윗은 왜 초대받지 못했을까?(11절)
2.
잔치에 참여조차 하지 못하고 양을 쳐야 했던 다윗
– 왜 다윗은 초대받지 못했을까
– 다윗의 어머니 이름이 언급되지 않은 까닭은 무엇일까
3.
신명기 역사가는 왕의 어머니를 기록하는 것이 관례
– 다윗의 어머니가 왕의 신분에 걸맞지 않은 존재이기 때문인가?
– 다윗은 형들과는 다른 이복형제일 가능성이 크다
4.
편애를 받았던 요셉과는 다르지만 요셉과 유사한 면이 많음
– 형들을 살피러 나감(창 37장, 삼상 17:18), 노년에 얻은 아들(창 37:3; 삼상 17:12), 형들로부터 경멸을 받음(창 37:8; 삼상 17:28), 형제들이 나중에 도움을 받음(창 46장, 삼상 22:1), 얼굴이 잘 생기고 용모가 준수함(창 39:7; 삼상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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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처럼 다른 형제들과 어머니가 다를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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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말째’는 히브리어 ‘하카탄’으로, ‘가장 어린’이란 뜻 외에 ‘가장 작 은’이라는 의미도 있음
– 사울의 가장 큰 키와 대조(삼상 9:2; 10:23).
1.
하나님의 영이 ‘떠난다’는 표현은 어떤 의미인가?((14-23절)
2.
구약시대의 성령은 일시적이고 한정적으로 역사하심
– 대표적인 인물이 사사들
3.
신약시대는 성도들 안에 내주하시고 역사하셔서 성도들로 하여금 하나 님의 뜻에 순종하도록 도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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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4장 2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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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5장 2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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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8장 4,26절
1.
여호와께서 부리시는 악령이라는 말은 악한 역할을 하지만 하나님께 순 종하는 영을 가리킴(욥 1-2장의 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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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허락하신 범위안에서만 역사하는 악한 영(욥 1:12)
1.
사울이 악신에 지배를 받는 것은 이스라엘에게 큰 위기
– 고대사회에서 왕은 최고지도자임과 동시에 국가 자체
– 왕 개인의 불행은 신의 저주나 심판과 연관되어 생각.
2.
사울을 괴롭히던 악신으로부터 사울을 상쾌하게 해 준 다윗의 수금
– 인간의 마음은 악신의 장악으로 인해 순식간에 무너질 수 있는 연약한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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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그 시대의 국민가수(삼하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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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음악치료사라는 직업은 파트타임 직분(17장 15절)
– 사울이 정신이 멀쩡할 때에는 베들레헴 집에서 생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