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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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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베냐민과 11개 지파간의 싸움
1) 레위인의 첩의 죽음으로 인한 이스라엘과 베냐민 지파간의 전쟁
– 레위인의 자초지종을 듣고 난 후 온 이스라엘이 베냐민과 전쟁을 결의함    - 3번에 걸쳐 하나님의 뜻을 확증함
– 첫 번째 싸움에서는 이스라엘 군사 22,000명이 죽임을 당했고, 두 번째       싸움에서도 이스라엘 군사 18,000명이 전사함
- 세 번째 매복작전을 통해 이스라엘이 베냐민 지파를 격파
- 베냐민 지파는 림몬 바위에 6백 명만 남고 모두 전멸됨.
2) 기브아 사람들이 저지른 죄악을 심판하고자 이스라엘 전역에서 모인 40만     의 군사들
– 사사시대에 이렇게 이스라엘 전체가 한 마음 한뜻으로 행동한 적이 없다      는 면에서 이스라엘이 이 사건을 얼마나 심각하게 받아들였는가를 알 수      있음
– 이스라엘 전역을 표현하는 ‘단에서 브엘세바’라는 표현을 통해 이미 단 지      파가 북상하여 정착하고 있었음을 보여줌(1절)
3) 잘못을 범한 기브아 사람들만 심판하고자 하는 이스라엘(12-17절)
– 그러나 잘못을 회개하기보다 더욱 완강하게 버티는 베냐민 지파의 모습
– 왜곡된 혈연중심적 사고와 행동
– 죄가 노출되었을 때 회개하는 것이 중요
– 다윗의 위대함
– 양심마비현상
– 무엇을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더욱이 자신을 변호하고 방어하고자 더 큰       소리를 침.
4) 누가 먼저 올라가서 베냐민 지파를 칠 것인가에 대한 물음에 하나님께서     는 유다지파를 세우심(18-22절)
– 유다지파가 중심이 된 남유다에서 이 사사기를 기록하였을 가능성이 높다    – 전문적으로 시비를 거는 에브라임 지파에 대한 비우호적 진술들은 북이스      라엘에 대한 반감을 나타냄.
- 베냐민 지파의 죄악을 부각시킴은 초대왕 사울에 대한 반감을 강조하는       측면이 있다.
5)  비느하스가 사역을 행하는 것을 볼 때 이 사건도 사사시대 초기사건임       (28절)
6) 기브아의 악한 남자들로 인해 베냐민 지파의 여인들이 몰살을 당함(48절)    - 사사기 21장 16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