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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으로 인한 부정(레위기 1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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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의 부정에 대한 규례를 살펴보라. (1-5절)
1.
아들을 출산하게 되면 7일간 부정하고, 산혈이 깨끗하기까지 33일이 필 요, 도합 40일 동안은 성물을 만질 수도 없고 성소에 들어가지도 못한다.
2.
딸을 출산했을 경우에는 왜 부정의 기간이 2배로 길어지는 것일까?
이것은 남녀차별의 전형적인 본문으로 여성학자들은 말했었음.
이런 본문을 대할 때 우리가 가져야 할 자세는 하나님옹호적 관점이다
3.
먼저, 산모를 부정하다 규정함을 통해 산모에게 어떤 손해(피해)가 가 고 있는가? 없다.
이 말씀을 누구에게 주시는 것인가가 중요하다
바로 공동체내의 남성들이다
산모를 부정하다 규정함을 통해 산모에게 그 어떤 노동도, 접촉도 하지 못하게 하신 것이다
사실 이 법은 출산한 여인을 보호하기 위한 규례이다(15:24)
출산한 여인에게 주어진 합법적인 산후몸조리 기간이다
여인은 이 기간동안 사회생활의 의무와 종교적 의무로부터의 면제된다.
하나님의 은혜로운 의도로 이 본문을 읽어야 한다.
4.
출산을 부정하게 보는 이유는 피를 몸 밖으로 흘리기 때문이다.
그것이 마땅히 있어야 할 곳에 있지 않을 때 부정하다 규정 –
또 하나는, 육체의 생명이 피에 있기 때문에(17:11) 피 흘림은 생명의 힘을 상실함을 의미
정결케 하는 기간이 끝난 후에 산모가 번제물과 속죄제물로 드려야 하는 것을 무엇인가? (6-8절)
1.
번제물로 일년 된 어린양을, 속죄제물로 집비둘기 새끼나 산비둘기를 바쳐야 한다.
2.
형편이 안될 경우에는 산비둘기나 집비둘기 새끼 둘을 취해서 번제와 속죄제로 드리면 된다.
속죄제는 부정을 제거하려는 의도
예수 집안의 경제력(눅 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