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입다는 누구인가?(1절)
1) 첩의 서자, 내쫓김, 비적생활
– 홍길동과 비슷
2) 암몬의 공격으로 인한 위기의 순간에 길르앗 장로들이 자신들이 내쫓았던 입다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함.
3) 입다는 이스라엘의 구원사에 대해 해박한 이해를 가지고 있는 인물(12-28절)
2. 길르앗 장로들이 입다를 데려오자 입다가 요구한 것은 무엇인가?(9절)
1) 사사직을 수행하는 대가로 장관직을 탐하는 입다(9)
2) 29절에 암몬과의 전쟁 전에 ‘여호와의 영이 임하셨다’는 언급을 통해 입다의 승리가 하나님의 도움을 통해 가능했음을 강조.
3. 암몬 왕은 입다에게 무엇을 요구하였는가?(22절)
1) 이스라엘의 광야행진때 빼앗긴 땅을 돌려달라고 요구하는 암몬 왕
- 암몬 왕이 요구하는 땅은 이스라엘이 아모리 사람 헤스본 왕 시혼에게 빼 앗은 땅.
4. 입다의 서원의 문제는 무엇인가?
1) 입다의 서원 자체가 하나님의 뜻과는 거리가 있는 서원
레위기 18장 21절
신명기 12장 31절
2) 자신의 욕망실현을 위해 하나님을 압박하는 입다
- 입다가 얼마나 하나님의 뜻에 대해 무지했으며 이방풍속을 추종하는 자인지를 보여줌
3)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서 가장 가증히 여기시는 일을 행하고자 함
- 입다의 딸, 공동체의 사람들이 입다의 서원의 비신학적 문제를 지적하고 철회하도록 해야 했다
– 입다는 아마도 인신제사를 드렸던 암몬의 풍습을 따랐을 것
3) 사사시대가 얼마나 신학적으로 혼동의 시대였는지를 보여주는 사건
- 나치 시대 독일국가교회, 일제시대 신사참배 동조, 군사독재정권과 협력한 한국교회
– 한국의 유교적 기독교, 샤먼적 기독교, 군사부일체에 덧붙여 진 담임목사 에 대한 이해, 맘몬을 겸하여 섬기는 기독교 신앙등도 신학적 혼동 보여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