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장 창조이야기는 무(無)에서 유(有)로 창조되었는가?(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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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이야기는 이 세상의 시작이 어떻게 되었는지의 설명이 아니다. 그렇다면 무에서 유로 창조되어진 것을 설명했어야 한다.
창조이야기의 정확한 의도가 무엇인가?(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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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의 깊음 위에 있다는 표현은 어떤 의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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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들은 ‘바다’를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의 상징으로 보았다.
[이사야 45장 12절] 바로 내가 친히 이 땅을 만들었으며, 바로 내가 그 위에 인류를 창조하였다. 내가 손수 하늘을 폈으며, 그 모든 별에게 명령을 내렸다.
[요한계시록 21장 1절] 나는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습니다. 이전의 하늘과 이전의 땅이 사라지고, 바다도 없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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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이야기는 하나님의 대적 세력이 있었다는 것을 전제하고 있다.
[창세기 1장 4절] 그 빛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셔서,
[창세기 2장 15절] 주 하나님이 사람을 데려다가 에덴 동산에 두시고, 그 곳을 맡아서 돌보게 하셨다.
[시편 1장 2절] 오로지 주님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밤낮으로 율법을 묵상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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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악의 기원을 말하지 않는 대신 인간의 실존 자체가 악의 유혹과 공격가운데 있음을 강조한다. : 늘 깨어있어야 할 이유
창조이야기에서 하나님은 누구에게 명령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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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있으라’ 라고 하면 사람들은 빛에게 명령한 줄 안다.
[요한복은 1장 1-3절] 태초에 ’말씀’이 계셨다. 그 ’말씀’은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그 ’말씀’은 하나님이셨다. 그는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모든 것이 그로 말미암아 창조되었으니, 그가 없이 창조된 것은 하나도 없다. 창조된 것은
고대근동의 다른 인간창조 이야기와 성경이 다른 점은 무엇인가?
1.
다수의 신이 등장
2.
신들간의 전쟁이야기
3.
신이 노동하지 않는다.
4.
하나님의 창조물을 고대근동시대 사람들은 신으로 만들었다.
5.
다른 창조이야기는 사람들이 신을 위해 무엇을 하는데, 성경의 창조이야기는 하나님이 사람을 위해서 에덴동산을 짓는다.(창세기 2장 8절)
6.
신의 상하를 강조하므로, 사람에게도 상하가 있다고 생각한다.
7.
신전이 없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인간을 창조했다는 것은 무엇을 강조하고 있는 것인가?(27절)
1.
창조와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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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증명할 수 없는 신념적 고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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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진화론에 열광한 이유는 강자의 약자 지배를 합리화하는 논리로 활용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185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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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는 하나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간의 존엄성을 강조한다.
2.
창조론을 믿는데 진화론으로 사는 사람들이 대다수다.
문화 명령에 대해 살펴보라.(28절)
[시편 2편 7절] "나 이제 주님께서 내리신 칙령을 선포한다. 주님께서 나에게 이르시기를 ’너는 내 아들, 내가 오늘 너를 낳았다.
[마태복음 3장 17절] 요한은 많은 바리새파 사람과 사두개파 사람들이 침례를 받으러 오는 것을 보고, 그들에게 말하였다.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에게 닥쳐올 징벌을 피하라고 일러주더냐?
마무리
시대마다 계속되는 창조 사건 - 주전15C-애굽, 주전8C-앗수르, 주전6C-바벨론, 주후1C-로마. 지금 우리는 어디로부터 이 땅을 회복해야 하는가?
[골로새서 1장 13절] 아버지께서 우리를 암흑의 권세에서 건져내셔서, 자기의 사랑하는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