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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군사지도자인 사사의 현주소를 보여준 후(1-16장), 종교지도자로서 돕는 배필을 감당해야 할 레위인의 현주소를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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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목회자로서의 타락과 첩을 거느리는 성적일탈로 인해 사사시대 이 스라엘이 총체적 난국임을 보여줌
–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 왕정임을 강조
– 17:6; 18:1; 19:1;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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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때에 멜렉이 없었다’는 말을 ‘그때에 지도자가 없었다’로도 번역 가능
– 지도자로 이해하게 되면 17-21장의 사건들이 여호수아 사후부터 사사가 등장하기 이전 암흑시대에 발생한 사건일 수도 있음
– 비느하스와 요나단이 생존하였던 시대에 사건인 것이 그 증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