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3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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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의 도를 실현하는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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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말하는 공동체는 세상 공동체의 조직 운영 방법과 전혀 다릅니다. 세상 공동체는 피라미드 조직과 같습니다. 아래쪽에는 무조건 순종해야 하는 사람이 있고, 꼭대기에는 정보와 힘을 독접하고 모든 것을 지시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정점에 있는 사람을 중심으로 모든 것이 돌아갑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세운 공동체는 피라미드 구조가 아니라 ‘거꾸로 된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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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라는 말은 쉽지만, 그 사랑을 실생활에서 행동에 옮기는 것은 결단과 학습과 훈련이 필요한 일 → 그리스도인 공동체
성경에서 아주 중요한 삶의 원리는 ‘3장 16절’로 요약되는 것 같습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이 말하는 바는 무엇이고, 이에 따라 요한일서 3장 16절이 우리에게 명하는 바는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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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3:16 :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셨는지, 요일3:16 :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다면, 그 사랑을 통해서 진정한 사랑을 알았으므로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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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구도 서로를 위해서 희생하지 않고, 자기 것을 주지 않으면 가짜일 수 있다. → 하나님의 사랑과 형제 사랑을 분리할 수 없다.
공동체적 삶의 원리: 섬김의 도
오늘날 그리스도인 공동체의 슬픈 자화상은, 교회 공동체에서도 세상 방식을 그대로 적용하는 모습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교회 공동체가 그래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대안 공동체인 교회는 섬기는 사람들, 다른 사람을 위해서 더 많이 희생하는 사람들이 이끌어가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라는 권위에 순종할 수 있을 때, 우리는 서로에게 복종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 공동체에는 하나님이 세우신 리더가 있는데, 교회 내의 그런 리더들을 우리는 어떻게 대우해야 할까요? (벧전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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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의 구성원들은 그들에게 복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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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는 하나님의 뜻을 가르치고 그 뜻대로 행하기 때문에, 그분의 뜻을 가르치고 행하는 한, 그에게 권위가 있음. → 상당히 조건적인 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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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에게 겸손한 자세를 유지하면서도, 틀린 것은 틀렸다고 말할 수 있는 성도가 하나님 앞에 서 있는 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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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성숙도와 공동체에 대한 헌신에 따라 권위가 다르게 주어짐 → 다수결X
서로 복종하는 삶
성경은 공동체적인 삶의 원리로 가득 차 있습니다. 실제로 이러한 여러 가지 명령들을 순종하고 적용하려면, 그에 걸맞은 공동체가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공동체 속에서 우리가 살아야 할 공동체적 삶은 어떤 것일까요? 용서하고 용납하는 삶입니다. 예수님이 우리 죄를 용서하였듯이 다른 이의 잘못을 용서하고, 그분이 우리를 용납하셨듯이 상대받을 용납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주신 새 계명은 무엇입니까? 이 계명에 순종하기 위해 우리가 밑바탕에 갖춰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요한복음 13장 34-35절을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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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사랑하라’ : 사랑의 네 가지 원리. 희생하는 사랑, 진실한 사랑, 구체적인 사랑, 중심 있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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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명에서 열두 명 정도의 소단위 공동체를 기초로 서로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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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소수의 사람을 집중해서 사랑하라 → 구체적인 희생할 대상 설정 (영적 책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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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에 심각하게 의존하지 마라 성도들이 서로 사랑해라
용서와 용납
교회 공동체는 서로 사랑하고 섬기고 용서하고 용납할 뿐만 아니라 각자의 은사를 통해 공동체를 세우는 일이 중요합니다. 그리스도의 다스림 아래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그분이 주신 은사로 공동체를 세워가는 삶을 살 수밖에 없습니다. 공동체 가운데 살면서 서로 사랑하려고 애쓰다 보면 은사는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 그리고 그 은사는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일과 연결됩니다.
그리스도의 몸에 속해 있으면, 우리에게 특별한 선물이 있습니다. 그것으로 하나님이 ‘어떤 일’을 ‘왜’ 하도록 하셨는지를 살펴봅니다. (고전 12:3-13)
1.
공동체의 대전제는 무엇입니까?(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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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우리의 주인이 되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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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주로 고백하는 사람들이 공동체에 속함. 그리고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말하게 하는 분은 성령님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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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년 전 사셨던 예수님을 우리가 주인이라고 고백하는 것은 기적 같은 일
은사로 공동체 세우기